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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녕군청 전경<사진=창녕군 제공> |
군은 지난 5월부터 관내 공동주택 등 정화조 327곳을 대상으로 모기 유충 서식 여부를 점검하고 있다.
창녕읍과 남지읍 및 부곡온천 관광특구 등 인구 밀집지역에서는 모기 성충 개체 수와 밀도 조사도 진행한다.
조사 결과는 지역별 모기 발생 상황에 맞춘 방역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감염병 취약지와 민원 발생지에는 방역 차량을 투입해 연무소독을 실시하고 모기 성충을 집중 방제한다.
정화조와 하수구 등 주요 서식지에는 유충구제제를 투입하는 작업을 연중 이어간다.
각 읍·면에는 방역 소독 물품을 배부하고 장비 점검과 자율방역반 교육도 추진했다.
농업인 등 진드기 감염 고위험군에는 예방수칙 교육을 실시하고 보건소와 읍·면사무소에서 기피제도 배부한다.
창녕군은 매개체 발생 상황을 계속 확인해 생활권 중심 방역과 예방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창녕=김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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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식 기자![[기획보도]창녕군 감염병](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6m/09d/20260609010005987000241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