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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우유씨미3 포스터.(사진=고리원자력 제공) |
'고리 시네마데이'는 고리원자력본부가 지역사회 문화복지 확대를 위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매달 최신 개봉작을 선정해 주민들에게 무료 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6월 상영작은 글로벌 흥행 시리즈의 후속편인 '나우 유 씨 미 3'이다. 영화는 천재 마술사 팀 '호스맨'이 대형 보석을 둘러싼 사건에 휘말리며 펼치는 모험과 반전을 담고 있으며, 화려한 마술 연출과 빠른 전개로 관객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행사 당일에는 영화 관람객을 위해 팝콘과 음료도 함께 제공해 보다 즐거운 관람 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상영은 오후 4시와 오후 7시, 두 차례 진행되며 회차별 입장 가능 인원은 선착순 250명이다.
고리원자력본부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문화 나눔 활동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화 관람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고리원자력본부 홍보부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정진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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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헌 기자![[포스터] 나우유씨미3](https://dn.joongdo.co.kr/mnt/images/file/2026y/06m/09d/20260609010006058000243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