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학생들, 연구현장에서 진로 가능성 찾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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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학생들, 연구현장에서 진로 가능성 찾다

  • 승인 2026-06-13 12:47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경성대학교 대혔다.
경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진로·심리상담센터가 지난 2일 신소재에너지공학과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경본부에서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경성대 제공)
전공과 연계한 진로 탐색이 중요해지면서 대학들도 학생들이 실제 산업 현장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강의실에서 접한 이론을 현장에서 확인하는 경험은 진로 설계와 취업 준비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과정으로 평가받는다.

경성대학교 학생들이 연구기관을 찾아 전공 분야 직무와 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성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진로·심리상담센터는 신소재에너지공학과 재학생을 대상으로 기업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12일 밝혔다.

학생들은 이날 한국생산기술연구원 대경본부를 방문해 연구시설과 주요 장비를 둘러보고 기관 관계자들과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부산·경남권 우수기업과 연구기관을 방문해 직무 체험과 현장 견학, 실무자 소통 기회를 제공하는 진로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가 학생들은 전공 수업에서 배운 기술과 장비가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과정을 확인하며 직무 이해도를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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