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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상공회의소가 14일 베스트웨스턴플러스호텔세종에서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 참여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세종상의 제공) |
미래내일 일경험 지원사업은 미취업 청년들에게 관심 직무에 대한 사전 교육과 실전형 일 경험을 제공해 취업 경쟁력을 높여주는 고용노동부 지원 프로그램이다.
참여기업들은 직접 청년들을 대상으로 직무체험과 현직자 멘토링, CEO·인사 담당자 대화 등 진로 설정과 직무 탐색 등을 지원하게 된다.
세종에서는 해당 프로그램이 2024년부터 추진됐으며 지난해 30여 개 기업과 기관이 270여 명의 청년들에게 직무 교육 등을 제공했다.
올해는 참여 인원을 대폭 늘려 450명 이상 지원할 계획이며 프로그램 완료 시 누적 820여 명의 청년들에게 혜택이 제공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사업 추진에 앞서 참여기업들을 대상으로 사업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과 관련해 상호 의견을 교환했다.
세종=조선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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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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