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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환경개선부담금 카카오 알림톡 고지서(아산시 제공) |
16일 시에 따르면, 이번 정기분 부과 대상은 2012년 7월 이전에 출고된 경유 차량 소유주로, 대상 주민은 카카오 알림톡을 통해 부과 내역을 확인한 뒤, 네이버페이 등 모바일 간편결제 수단을 활용해 스마트폰에서 즉시 정산할 수 있다.
5월에 체납분 안내에 해당 시스템을 첫 도입한 시는 이번 모바일 고지·납부 체계 운영으로 종이 고지서 분실이나 납기 경과로 인한 시민 불편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한층 손쉽게 행정 절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 서비스를 지속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산=남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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