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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대표회의가 주최하고, KT올레TV 논산방송 스타트뉴스(대표 양해석)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이인제 국회의원을 비롯해 임종진 논산시의회 의장, 전낙운 충남도의원, 박승용 논산시의원, 한순이 논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 최상덕 바르게살기운동논산시협의회장, 아파트주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논산지역 최고의 아름답고 건강한 마을로 성장한 공동체(단지) 안에서 이웃 사랑을 실천하고 마을 사랑을 굳건히 다짐함은 물론 ‘푸르고 건강한 마을’을 조성코자 입주 10주년을 기념하고 주민화합을 이루고자 마련됐다.
기념식에서 조영구 동대표 회장은 인사말에서 “우리는 꿈과 희망이 있는 마을이다. 오늘 이 행사가 우리 논산에 앞서가는 공동주택 문화에 선봉자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축사에 나선 이인제 의원은 “논산의 대표적인 마을인 주공 2단지에서 10주념 기념 축제를 한다고 해서 단숨에 달려왔다”며 “서로 사랑하고 화합하면서 행복과 꿈을 키워 나가는 건강한 공동체로 발전하는 취암 11통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식에 이어 인기가수 박일준과 민지 등이 출연하는 가요대행진 녹화 후 진행된 논산시민노래자랑은 10명의 출연진이 최고의 가창력과 멋진 무대를 보여줘 참가한 입주민들로부터 큰 박수갈채를 받았다.
논산=장병일 기자 jbi3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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