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피부미인 되기- 2 흑설탕 (보습과 주름, 다이어트에도 효과)

  • 문화
  • 건강/의료

여름 피부미인 되기- 2 흑설탕 (보습과 주름, 다이어트에도 효과)

  • 승인 2016-06-28 14:53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우리에게 각질제거에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 흑설탕은 알면 알수록 반전의 녀석입니다. 흑설탕이 다이어트에도 좋다는 사실 알고 계신가요. 흑설탕의 당분은 포도당으로 몸의 에너지가 돼 공복감을 덜어줘 식사량을 줄이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백설탕은 정제 과정을 거치지만 흑설탕은 정제과정을 거치지 않습니다. 사탕수수에 포함돼 있는 미네랄과 비타민 성분을 그대로 갖고 있어 우리 건강에도 아주 좋습니다. 혈액순환을 촉진시켜 우리몸을 따뜻하게 해 생리통이나 냉증 개선, 또 피로회복에 효과적입니다.

또 흑설탕은 피부 보습에도 탁월합니다. 모공 속 피지와 묵은 각질을 없애주며 주름 예방과 건조한 피부에 탁월한 효능을 갖고 있습니다.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설탕에센스와 설탕스크럽 만들기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흑설탕 에센스 만들기
-물과 설탕을 2대 1로 섞어서 끓여준다.
-알갱이가 섞일수 있으므로 끓이는 동안 절대 젓지말아주세요
-20분동안 끓여서 식히기만 하면 완성~
사용시 각종 제품에 한두방울 떨어트리면 각종 노폐물 제거에 효과

#스크럽 만들기
설탕, 꿀, 뜨거운물을 2대 1대 1로 섞습니다.
믹서기를 이용해 최대한 곱게 갈아줍니다.
남은 로션이나 오일을 섞어주면 완성~
(TV조선 ‘만물상’ 소개)

*천연팩 이용시 주의점
-본인의 체질에 맞지않을수도 있으니 사용전에 테스트를 해보세요.
- 1회 사용분만 제조하고, 주 1회만 권장합니다.
-팩은 15분만!! 충분히 피부에 흡수가 되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아도 돼요.
-팩을 하기전 세안을 하고 팩이 끝나면 세안후 토너로 피부를 정리해 주세요.
/연선우 기자

-여름 천연팩으로 피부미인 되기 1-참외(주근깨·잡티 효과)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명무실한 대전시·교육청 청소년 도박 중독 예방·치유 조례
  2. GM세종물류 노동자들 다시 일상으로...남은 숙제는
  3. “정부 행정통합 의지 있나”… 사무·재정 담은 강력한 특별법 필요
  4. 성장세 멈춘 세종 싱싱장터 "도약 위한 대안 필요"
  5. 한국효문화진흥원 설 명절 맞이 다양한 이벤트 개최
  1. 충남대병원 박재호 물리치료사, 뇌졸중 환자 로봇재활 논문 국제학술지 게재
  2. [사설] 김태흠 지사 발언권 안 준 '국회 공청회'
  3. 지역대 정시 탈락자 급증…입시업계 "올해 수능 N수생 몰릴 것"
  4. 으뜸운수 근로자 일동, 지역 어르신 위한 따뜻한 나눔
  5. 무면허에 다른 이의 번호판 오토바이에 붙이고 사고낸 60대 징역형

헤드라인 뉴스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지방선거 앞 행정통합 블랙홀…대전 충남 등 전국 소용돌이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정국 블랙홀로 떠오른 행정통합 이슈에 대전 충남 등 전국 각 지자체가 소용돌이 치고 있다. 대전시와 충남도 등 통합 당사자인 광역자치단체들은 정부의 권한 이양이 미흡하다며 반발하고 있는 데 시민단체는 오히려 시민단체는 과도한 권한 이양 아니냐며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다. 여기에 세종시 등 행정통합 배제 지역은 역차별론을 들고 나왔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0일 법안심사제1소위원회를 열고 전남·광주, 충남·대전, 대구·경북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 특별법과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대한 병합 심사에 돌입했다. 이..

대전 재건축 바람 부나…  곳곳에서 사업 추진 본격화
대전 재건축 바람 부나… 곳곳에서 사업 추진 본격화

대전 노후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재건축 바람이 불고 있다.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으며 본격적인 추진 단계에 들어선 단지가 있는가 하면, 조합설립을 준비하는 대단지 아파트도 잇따르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 11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법동2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은 6일 재건축사업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받았다. 해당 사업은 대전 대덕구 법동 281번지 일원, 면적 2만 7325.5㎡ 규모에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한다. 이 사업은 기존 삼정하이츠타운 아파트 총 13동 468세대를 허물고, 총 6개 동 615세대를 짓는다. 사업장..

걷고 뛰는 명품 `동서 트레일`, 2026년 512km 완성
걷고 뛰는 명품 '동서 트레일', 2026년 512km 완성

걷고 뛸 수 있는 트레일(자연 탐방로)이 2026년 동서 구간으로 512km까지 확대·제공된다. 산림청(청장 김인호)과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이사장 서경덕)는 동서 트레일의 성공적인 안착과 체계적인 운영 관리를 위한 2026년 시범사업을 본격적으로 가동한다. 올해 사업 대상은 지난해 17개 구간(244km)에서 약 2배 이상 확대된 32개 구간에 걸친 총 512km. 신규 코스에는 충남 태안(2구간)과 서산(5구간), 홍성(10구간), 경북 봉화(47구간) 및 분천(51구간) 등이 포함됐다. 각 구간에 거점 안내소도 설치한다. 단..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줄지은 대전·충남 행정통합 반대 근조화환

  •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대전·충남통합 주민투표 놓고 여야 갈등 심화

  •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설 앞두고 북적이는 유성5일장

  •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 촉구하는 대전중앙로지하상가 비대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