大田市”智能创作基地 ”预备创业” 事业正式启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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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田市”智能创作基地 ”预备创业” 事业正式启动

  • 승인 2016-08-05 15:31
  • 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미디어 아카데미 명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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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月4号, KT人才开发院在事业模式选定时, 最大投资支援5000万韩币

大田市为挖掘培养预备创业的年轻人士, 正式启动 “智能创作基地”。

8月4号, 为挖掘培养预备创业年轻人士的”智能创作基地’’ 事业模式发表大会及创业教育结业典礼在KT人才开发院举行。
“智能创作基地”这个项目是由大田信息文化产业振兴院(以下简称振兴院)主管, 预备创业者以及专门导师等62人共同参与组成项目. 通过事业模式发表大会, 选定了25个创业组, 预计最多援助500万韩币的事业化检验费。

振兴院为了此次活动, 于上个月22号开始就进行 hackathon, 客户开发及登录页面制作, 商业模式的构筑讨论会等线下体验型创业教育 。目前已有120余大田地区的预备创业者参与了这次创业教育,提升了自己的创业灵感。

在这次举办的事业模式发表会上,灵活应用创业之志, 创业计划的合理性, 成长的可能性作为评价指标,对“把买卖双方连接起来的o20服务”,“ ICT技术连接的电动滑板” 等各种创意发表进行评定, 以此选定了25个创业组。

还有, 对履修了Primer网上创业教育的44名预备创业者进行结业式颁奖,同时,为增强专业导师的创业指导责任感进行了委任仪式。

这次被选定的25个创业组通过接下来29号的IRdemoday,最终将选出5个组, 这5个小组将有机会获得创业事业化基金最多5000万韩币的支援。

事业模式发表会被淘汰的小组可以参与“lean startup”, 再次获得挑战的机会。

大田市产业政策科长金正弘发言说“作为地区的主导产业,为了能让知识服务业领域以创意和想象力,开创智能大德贝利创业成功之路, 我将积极支持创业开发的事业化”。

另外, 大田市为了促进startup创业的活跃化,将会始终给予政策上的支持。特别,为了startup的投资, 市政府通过捐出60亿韩元,筹集资金493亿韩元,运营此产业。文化产业资金, 大田小额投资互助资金,忠南区startup促进评定资金就是出资代表。/曾妩英 媒体学院名誉记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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