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협약은 태극기 게양기간 중 태극기가 집중 게양될 수 있도록 홍보와 관리에 관한 내용을 담고 있다.
주민자치위원회는 2015년부터 관내 아파트 3개소에 태극기 총 590기를 전달했으며, 올해는 주공10단지2차아파트에 태극기 200기를 보급해 태극기달기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이주홍 동장은 “제72주년 광복절을 맞아 태극기를 집중 게양해 애국 충절의 고장인 천안시 이미지를 높이고 주민들의 애국심이 더욱 고취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쌍용3동은 주공7단지3차아파트, 쌍용마을뜨란채아파트, 주공7단지1차아파트에 이어 주공10단지2차아파트를 나라사랑 태극기 달기 시범마을로 지정해 운영하고 있다. 천안=박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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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현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