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위치 : > 사회/교육 > 사건/사고

새벽 중앙분리대 들이받는 교통사고로 30대 남성 사망

  • 폰트 작게
  • 폰트 크게

입력 2017-11-14 15:55 수정 2017-11-14 16:07

  • 퍼가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구글
  • 밴드
  • 프린트
AKR20170621019400064_01_i
대전지역에서 중앙분리대를 들이받고 승용차 운전자가 사망하는 교통사고가 발생했다.

14일 대전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50분께 대전 대덕구 신상로 충북 옥천에서 비래동 방향 옛 대전터널 출구 인근에서 A(35)씨가 몰던 레이 승용차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숨졌다.

차량엔 불이 붙었고 119 소방당국이 출동해 진화했다. 차량을 모두 태운 불은 715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냈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구창민 기자 kcm2625@

   이 기사에 댓글달기

포토뉴스

  • 식중독을 막아라 식중독을 막아라

  • `물 만난 말` '물 만난 말'

  • 세계 최강 수비 뽐내는 서효원, 김송이 세계 최강 수비 뽐내는 서효원, 김송이

  •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감자 수확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감자 수확

제7회 대전달빛걷기대회
2018 제3회 대전 안전골든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