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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1987’ 옷 입고 나온 이희준 “관객 5백만 넘어 1987만까지 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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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1-13 1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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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준

 

 

영화 ‘1987’에서 윤장삼 기자로 열연했던 배우 이희준이 1987무대 인사 전국투어를 위해 대전을 찾았다. 13일 오후 2시 대전시 서구 롯데시네마 둔산점에서 가진 영화 ‘1987’무대 인사에서 이희준은 1987이라는 숫자가 새겨진 옷을 입고 나와 더욱 주목을 받았다.

 

이희준은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세대 간 의견도 다르고 보는 시간도 환경도 다르지만 ‘1987’이라는 영화를 다양한 세대가 봐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저에겐 삼촌과 이모들이 그 시대에 살아준 것 자체가 감사하고 윤장삼 기자는 어린 자식도 있었는데 그런 기사를 쓰게 된 용기에 고마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어 “영화에서 신발가게 주인까지 제 역할을 해주지 않았다면 우리 손으로 투표하는 날이 더욱 오랜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희준은 영화가 관객후가 5백만이 넘었는데 1987만까지 찍도록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감사 저희 삼촌 이보들이 살앚줘썽Tejs 감사 기자 하면서도 실제인데 이런 기사 무섭지 않을까 자기 자식 당시 윤기자 딸이 5설 그런 걸 쓸수 용기 고맙고 신발가게 주인까지 그 모든 분들이 역할으 해주지 않았다면 투표하는 구널 오래 가졌다 어린 세대가 박종 이한 검색해 본다 의미 있고 좋은 일 여러므로 많은 감독 5백만 1987만까지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 작년 촛불집회까지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영화 ‘1987’대전지역 무대인사에서 배우 여진구의 인사를 영상으로 구성했다.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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