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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연수동 번영대로 새 옷 입는다

- 주공2단지아파트~연수초교 구간 담장 벽화그리기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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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8-05-17 00:02 수정 2018-05-17 0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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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518연수도벽화그리기협약
충주시 연수동 번영대로변 담장에 벽화가 그려진다.

연수동은 이달부터 중순부터 한 달 간에 걸쳐 번영대로변에 위치한 주공2단지아파트 담장과 연수초등학교 담장을 잇는 구간에 벽화그리기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마트 충주점과 연수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지원하고 충주종합사회복지관과 주택관리공단, 연수초등학교 등이 함께 참여한다.

이를 위해 이들 참여기관 등은 지난 16일 행정복지센터에서 공동추진 협약을 체결했다.

연수동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만들어진지 오래되고 퇴색해 거리를 어둡게 만들어왔던 주공2단지와 연수초 담장에 새로운 옷을 입히자는 주민들의 여론에 따라 계획됐다.

충주종합사회복지관에서 이마트 충주점의 후원을 이끌어내고 동에서 문화연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사업비 일부를 부담하기로 하면서 본격적으로 추진됐다.

연수초등학교에서는 학생들이, 주택관리공단 2단지 관리소에서는 임직원들이 담장을 청소하고 바탕색 그리기 등에 참여한다.

또한 다수의 주민과 봉사단체에서도 평일과 주말을 이용해 벽화 작업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연수동에서는 벽화그리기추진단 '연수그리미'참여자를 따로 모집해 향후 지역 곳곳의 벽화그리기 작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문화가 꽃피는 행복한 연수동 만들기에 힘을 보탤 방침이다. 충주=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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