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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현장 |
금년도에는 준공예정인 150세대 이상 민간 공동주택 14개 단지(14,593세대)를 대상으로 품질검수를 시행할 예정으로 지난 7월까지 가정지구 제일풍경채 등 4개 단지 3,912세대에 대해 품질검수를 실시한 바 있다.
시 검수단은 오는 30일 청라국제도시 M1블럭 청라 센트럴 에일린의 뜰 (서구 경서동 954-1) 공동주택 아파트 1,163세대, 31일 송도지구 Rm2블럭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송도동190-4) 공동주택 아파트 2,848세대에 대한 하반기 점검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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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도 더샵 센트럴시티 아파트 |
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입주 후 입주민·시공자 및 해당 지자체 간에 하자문제로 집단민원 등의 법적 분쟁이 끊이지 않고, 시공품질 관련 분쟁이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공동주택 품질검수단의 지속운영으로 하자관련 분쟁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아파트 품질향상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인천=주관철 기자 jkc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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