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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누나 소개해주고 싶은 선수…“비정상이라 부담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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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6-17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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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사진=MBC 방송화면 캡처
축구선수 이강인이 자신의 누나를 소개해주고 싶은 선수에 대해 언급했다.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 팀은 17일 서울시 중구 서울시청 광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 준우승 환영행사에 참석했다.

이날 사회자는 이강인에게 “누나가 둘 있는데, 소개해주고 싶은 동료가 있느냐”라고 질문했다.

이에 이강인은 “솔직히 아무도 소개해주고 싶지 않다”며 “꼭 해야 한다면 전세진 형이나 엄원상 형을 누나들에게 소개해주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어 “가장 정상적인 형들인 것 같다”며 “나머지는 비정상이라 부담스럽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금상진 기자 ent33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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