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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호는 “아버지께서 제 고민을 아셨는지 헬멧 같은 것을 가지고 오셨다”며 “어린나이에 수치스럽다”고 말했다.
김국진은 “그럼 오토바이 탈 때 쓰도록 해”라고 하자 김구라는 “그건 조금 그렇지 않나”며 “그거 쓰고 있을 때 친구들이 들어오면 헤드스핀 연습했다고 말해”라고 받아치며 웃음을 자아냈다.
송민호는 93년생으로 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어렸을 때부터 힙합을 좋아해서 모자를 많이 쓰고 다녀서 그런가 생각을 했다”면서 자신의 깊은 고민을 털어놔 동정심을 유발시켰다.
민호는 라스 MC들을 직접 그린 캐리커쳐를 선물했다. 그는 수년 전부터 캐리커쳐 실력을 선보여 주목을 받은 바 있다. 뉴미디어부 김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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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부 김종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