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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향대 제공 |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학 캠퍼스 내 탄소배출 절감형 태양광 발전사업 공동 개발 ▲재생에너지 및 에너지 전환 분야 산학협력 공동 연구와 기술 개발(R&D) ▲관련 분야 정보 교류 및 학술·기술 협력 등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순천향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캠퍼스를 친환경 에너지 실증과 기술 검증, 교육·연구가 결합된 에너지 전환 거점으로 조성하고, 학생과 연구자가 직접 참여하는 현장 중심의 재생에너지 활용 모델을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송병국 총장은 "대학은 교육과 연구를 넘어 공공정책이 실제 작동하는 과정을 검증하고 확산시키는 공간인 만큼, 이번 협약을 계기로 현장 중심의 에너지 전환 모델을 꾸준히 축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아산=남정민 기자 dbdb8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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