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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회 특집에서는 회원들끼리 제주도 여행을 계획했으나 전현무가 전 날 방송이 늦어서 나중에 오겠다고 한 것.
그런데 사실은 미리 여행물품을 준비해서 제주공항에서 기다리고 있던 서프라이즈 이벤트였던 것.
제주 공항에서 많은 인파를 피해 먼저 나가려는 혜진은 먼저 기다리고 있는 전현무를 보고 이해할 수 없다는 표정으로 “오빠가 왜 여기에 있느냐”라고 얘기했다. 전현무는 나름 섭섭한 표정으로 “날 보고 놀라지도 않느냐 나 이벤트 준비했는데 이거~”라며 장난기 섞인 목소리로 대답을 했다.
이날 전현무는 회장으로서 회원들 제대로 모시고 싶어서 차에서 먹을 간식과 렌터카 등을 준비했다고 한다.
한편,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시청률은 전국 기준 1부 7.4%, 2부 7.2%을 기록했다. 나 혼자 산다는 금요일 오후 MBC에서 11시 10분에 방영된다. 뉴미디어부 김종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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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부 김종남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