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행복을 주는 사람’ 117회 |
![]() |
| ▲ ‘행복을 주는 사람’ 117회 |
![]() |
| ▲ ‘행복을 주는 사람’ 117회 |
![]() |
| ▲ ‘행복을 주는 사람’ 117회 |
![]() |
| ▲ ‘행복을 주는 사람’ 117회 |
[행복을 주는 사람] 117회 “은희야 넌 착한 애잖아. 석진이 좀 꺼내줘.”
11일 오후 7시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행복을 주는 사람’ 117회에서 복애(김미경)는 은희(이윤지)에게 “자신이 무엇을 잘못 했냐”며 따지고, 은희는 그런 복애의 적반하장 태도에 분노를 참지 못한다.
복애는 “은희와 건우(손승원) 때문에 자신의 아들 석진(이하율)이 감옥에 가게 되었다”며 달려들고, 은희는 그런 복애를 쳐 내는데…….
온라인뉴스팀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