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마지막회 "지석아 옷 갈아입고 내려와야지?"...이하늬 격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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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마지막회 "지석아 옷 갈아입고 내려와야지?"...이하늬 격노

  • 승인 2017-05-16 20:00
  • 박솔이 기자박솔이 기자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30회 예고편.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30회 예고편.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30회 예고편.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30회 예고편.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30회 예고편.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30회 예고편.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30회 예고편.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30회 예고편.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30회 예고편.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30회 예고편.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30회 예고편.
▲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30회 예고편.


16일 방영될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가 30회를 끝으로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길동의 형 길현(심희섭)은 한때 스승이었던 송도환(안내상)에게 융(김지석)의 시대를 끝이 났다며 환상을 깨버리라 충언한다.

하지만 끝내 미련을 버리지 못한 그는 박원종(최대철)을 찾아가 길동과 그 패거리 그리고 향주목 주민들을 없애버리자며 꼬드긴다.

이를 눈치챈 길동과 길현 형제는 박원종을 만나 융을 없애면 한 자리를 꿰찰 수 있다며 설득한다.

결국 박원종은 융을 배신하고, 이에 녹수(이하늬)는 크게 분노하며 소리친다.

한편, 가령(채수빈)은 길동에게 깜짝 놀랄만한 소식을 가져오는데...

MBC 월화드라마 '역적:백성을 훔친 도적' 마지막회는 오늘밤 10시에 방영될 예정이다.

박솔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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