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타: 배틀 엔젤’, 할리우드 기대주들의 특급 만남...‘이목집중’

  • 핫클릭
  • 방송/연예

‘알리타: 배틀 엔젤’, 할리우드 기대주들의 특급 만남...‘이목집중’

  • 승인 2019-01-16 17:13
  • 온라인 이슈팀온라인 이슈팀

알리타 포스터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이 할리우드 기대주들의 특급 만남을 선보여 관객들의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2019년 첫 번째 액션 블록버스터 영화로 나선 ‘알리타: 배틀 엔젤’을 통해 할리우드 기대주 로사 살라자르와 키언 존슨이 만나 환상의 케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26세기, 기억을 잃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먼저, ‘메이즈 러너’ 시리즈에서 끝까지 살아남는 든든한 조력자 ‘브렌다’로 활약하며 관객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로사 살라자르가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를 연기해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는 ‘메이즈 러너’ 시리즈부터 ‘알리타: 배틀 엔젤’까지 연이은 할리우드 대작 블록버스터에 출연,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주며 남다른 행보를 통해 차세대 배우임을 입증해오고 있다.

 

이어서 미국 드라마 ‘내쉬빌’ 시리즈를 포함하여 TV 드라마를 통해 존재감을 알린 키언 존슨이 ‘알리타’와 사랑과 우정을 나누는 ‘휴고’ 역을 맡았다.

 

그는 첫 대작 액션 블록버스터임에도 신중한 태도로 연기에 임하며 로사 살라자르 뿐만 아니라 크리스토프 왈츠, 제니퍼 코넬리, 마허샬라 알리 등 할리우드 연기파 배우들과 함께 시너지를 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러한 그들이 ‘알리타: 배틀 엔젤’ 속 완벽한 호흡과 폭발적인 시너지를 담아내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로사 살라자르가 인간보다 더 인간다운 사이보그 소녀 '알리타’ 역을, 키언 존슨이 그녀의 친구이자 연인인 ‘휴고’ 역을 맡아 함께 완벽한 호흡을 선보일 예정이다.

 

평범한 소녀에서 최강의 전사로 거듭나는 ‘알리타’는 화려하고 강렬한 액션과 더불어 그 이면의 순수하고 인간적인 감정을 갖고 있는 인물. 이런 ‘알리타’가 과거의 기억을 모두 잃은 채 혼란스러워 하자 고철도시의 밝고 영리한 소년 ‘휴고’가 그녀를 위해 고철도시를 헤쳐나갈 수 있는 방법은 물론, 기억을 되찾도록 돕는다. 이런 과정에서 ‘알리타’와 ‘휴고’는 깊은 교감을 나누며 인간과 기계의 경계를 허무는 낭만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렇듯 첫 만남에도 환상적 시너지를 예고한 그들의 만남에 기대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로사 살라자르는 “키언 덕분에 나도 좀 침착해질 수 있었다. 한마디로 우리는 서로를 도와주는 관계였다”고 밝혔고 키언 존슨 또한 “긴 오디션과 스크린 테스트 기간 동안 살라자르와 친해졌기 때문에 캐릭터 간의 케미를 살리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고 전해 그들의 환상적인 시너지와 케미에 기대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제임스 카메론은 “휴고 역을 맡은 키언의 연기는 알리타가 그에게 급속도로 빠져드는, 사랑에 빠지는 순간 또한 개연성 있게 그려낼 수 있게 해주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아 그들의 빛나는 연기력과 인간적인 사랑 이야기에 대한 기대를 더한다. 이처럼 할리우드 신예 로사 살라자르와 키언 존슨의 만남으로 주목 받고 있는 영화 ‘ 리타: 배틀 엔젤’ 인간과 기계간의 우정과 사랑을 입체적으로 담아내며 예비 관객들의 관심을 증폭시킬 것이다.

 

할리우드 신예 로사 살라자르와 키언 존슨의 만남으로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는 영화 ‘알리타: 배틀 엔젤’은 2월 5일 개봉 예정이다.  


온라인 이슈팀 ent88@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1. 신문 지면으로 본 60년 전 대전의 한가위 풍경! "급증한 귀성객, 물가 걱정 속에서도 타오른 영화와 온정의 물결"
  2. 천안시 성거읍 주민자치회, '천흥사지 역사·문화유산 사진전' 개최
  3.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4.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5.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헤드라인 뉴스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에 일제강점기 금을 수탈한 광산의 존재가 근래에서야 알려진 가운데 동굴 입구로 추정되는 장소가 또다시 발견됐다. 또 갑천습지 산책로가 유실된 지점에서 돌을 차곡차곡 쌓아 하단 기초를 다진 흔적이 드러나면서 이곳에 산책로가 일제의 금 광산에서 채석한 돌을 운반하는 목적으로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1974년까지 관찰되는 광산 입구 26일 중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 그리고 월평공원이 있는 서구 월평동에서 광산으로 개발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동굴 입구 추정지가 새롭게 발견됐다. 갑천을..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 2027년이면 전 학년에 적용되지만, 국·공립 중학교 세 곳 중 한 곳에는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을 비롯해 강원, 전남, 전북 등의 지역에서는 정보교사 배치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706곳(64.2%)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35.8%)은 정보교사 없이 정보 수업을 운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