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YOU MADE MY DAWN’,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인기 고공행진’

  • 핫클릭
  • 방송/연예

세븐틴 ‘YOU MADE MY DAWN’,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인기 고공행진’

  • 승인 2019-01-24 07:55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190123_세븐틴 Size1000

 

그룹 세븐틴이 새 앨범 ‘YOU MADE MY DAWN(유 메이드 마이 던)’으로 K-POP 해외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29개국 1위를 차지했다.


지난 21일 미니 6집 ‘YOU MADE MY DAWN(유 메이드 마이 던)’을 발매하며 화려한 컴백을 알린 대세돌 세븐틴이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관심을 얻으며 글로벌한 인기가 고공행진 중이다.


앞서 최근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에서 단독 인터뷰를 진행한 세븐틴은 이들에 대한 진솔하고 깊은 이야기와 함께 새 앨범에 관한 다양한 인터뷰가 공개돼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집중 조명을 받으며 더욱 화제를 얻고 있다.


이와 더불어 해외 차트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세븐틴은 오늘(23일) K-POP 해외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는 미국, 영국, 호주, 프랑스, 캐나다, 독일, 홍콩, 일본 등 총 29개국의 다양한 나라에서 1위에 등극, 글로벌 대세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


또한 일본 HMV 온라인 샵에서는 음악 CD·DVD 종합 음반 판매에서 현지 아티스트를 제치고 일간과 주간 판매 차트에서 세븐틴의 미니 6집 ‘YOU MADE MY DAWN(유 메이드 마이 던)’이 각각 1위를 차지, 지난해 5월 일본 데뷔 이후 꾸준히 일본 내에서도 뜨거운 인기 상승세를 보이는 등 폭발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이처럼 국내외를 막론하고 연일 뜨거운 관심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세븐틴의 미니 6집은 또 한 번 색다른 변화를 머금고 한층 성숙해진 모습과 폭 넓어진 음악적 역량을 담아낸 2019년 역대급 앨범이며, 타이틀곡 ‘Home’은 URBAN FUTURE R&B 스타일의 장르에 좋아하는 상대에 대한 소중함을 애틋한 감성을 따뜻한 분위기로 표현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2019년, 새 앨범으로 순조로운 스타트를 끊은 세븐틴이 과연 앞으로의 음악방송 무대를 통해 어떤 매력적인 퍼포먼스를 선사하며 음악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지 기대가 증폭되고 있으며, 매 앨범마다 자체 신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세븐틴이기에 이번 앨범을 통해 이들이 새로 써 내려갈 기록에도 가요계는 물론 많은 대중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24일 케이블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타이틀곡 ‘Home’의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화려한 컴백 무대를 갖는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1. 신문 지면으로 본 60년 전 대전의 한가위 풍경! "급증한 귀성객, 물가 걱정 속에서도 타오른 영화와 온정의 물결"
  2. 천안시 성거읍 주민자치회, '천흥사지 역사·문화유산 사진전' 개최
  3.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4.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5.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