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TV’ 박지훈, 글로벌 아티스트 입증 “다양한 장르 보여줄 것”

  • 핫클릭
  • 방송/연예

‘섹션TV’ 박지훈, 글로벌 아티스트 입증 “다양한 장르 보여줄 것”

  • 승인 2019-02-19 08:14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0219) _섹션TV_ 박지훈 캡처 이미지

 

박지훈이 세계로 뻗어 나가는 글로벌 대세 아티스트의 입지를 굳혀가고 있다. 


지난 18일 밤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박지훈의 생애 첫 단독 팬미팅 '퍼스트 에디션 인 서울(FIRST EDITION IN SEOUL)' 현장 및 인터뷰가 공개됐다.


이날 박지훈은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된 팬미팅을 통해 총 7천여 명의 팬들을 만나 춤·노래·랩은 물론 애교와 다채로운 끼를 발산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


박지훈은 "첫 팬미팅을 한국에서 개최했는데 많이 와주셔서 감사드린다"며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특히 워너원 활동을 함께했던 멤버 윤지성, 김재환, 배진영이 이번 팬미팅을 축하하기 위해 깜짝 등장했고, 박지훈은 "바쁜 시간을 내서 저의 첫 팬미팅을 빛내주러 오셔서 고맙다"고 말하며 훈훈한 우정을 드러냈다.


박지훈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유행어와 애교 역시 주목을 받았다. 그는 전 세계로 뻗어나간 유행어 '내 마음속에 저장'을 한 스타 중 기억에 남는 스타로 마동석과 하정우를 뽑으며 애교의 정석을 선보이기도 했다.


또, 워너원 마지막 콘서트를 통해 화제를 모았던 복근 공개를 언급하기도 했다. 박지훈은 "지금도 복근이 안녕하냐"는 리포터의 질문에 "지금은 '안녕하세요'지만 곧 '안녕히 계세요'가 될 거 같다"며 유쾌한 입담을 뽐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지훈은 "다양한 모습을 여러분들에게 보여드리려고 연기, 춤, 노래, 랩 등 열심히 노력 중"이라며 향후 계획을 밝혀 앞으로 펼쳐질 개인 활동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국내외 팬들의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서울 팬미팅을 마친 박지훈은 일본, 홍콩 등에서 해외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4.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5.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1.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2.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3.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4. 신문 지면으로 본 60년 전 대전의 한가위 풍경! "급증한 귀성객, 물가 걱정 속에서도 타오른 영화와 온정의 물결"
  5.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