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첫 단독 비하인드 컷 공개..'화보천재'

  • 핫클릭
  • 방송/연예

옹성우 첫 단독 비하인드 컷 공개..'화보천재'

  • 승인 2019-02-26 08:25
  • 수정 2019-02-26 12:01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옹옹


옹성우의 첫 단독 화보 비하인드 사진이 공개됐다.

판타지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화보 촬영 중인 옹성우의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은 옹성우의 첫 단독 화보로 화제를 모은 패션 미디어 '엘르' 3월 호 화보 촬영 비하인드 모습이다.


사진 속 옹성우는 다양한 의상에 따라 포즈를 바꾸며 분위기를 자유자재로 연출하는 화보 장인의 면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옹성우는 첫 단독 화보임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능수능란하게 촬영을 이끄는 프로페셔널함을 보여 현장에 모인 관계자들의 감탄사를 자아냈다. 또한 특유의 밝은 에너지는 스태프들과 최상의 케미를 보이며 늦은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유쾌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을 마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는 후문이다.

옹성우의 첫 단독 화보는 공개와 동시에 품절 대란을 일으키며 온·오프라인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옹성우의 이런 인기를 증명하듯 매거진 역시 이례적으로 계속해서 버전이 업데이트, 총 9종이 발매되어 더욱 이목을 집중시켰다.

옹성우의 단독 화보를 기다렸던 많은 팬들의 높은 기대감을 충족시킨 이번 화보는 또 다른 옹성우의 매력을 보여주는 비하인드 사진까지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바쁜 개인 일정을 소화하고 있는 옹성우는 올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월화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연출 심나연, 극본 윤경아, 제작 드라마하우스, 에스엠라이프디자인그룹)’의 주인공 최준우 역에 캐스팅되어 촬영 준비에 한창이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2.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3.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1.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2.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3.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4.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5. 한기대 '데이터 파이터 경진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