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슈가, 에픽하이 새 앨범 참여 '어떤 역할?'

  • 핫클릭
  • 방송/연예

방탄소년단 슈가, 에픽하이 새 앨범 참여 '어떤 역할?'

  • 승인 2019-02-28 07:08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0228) 에픽하이 새 앨범 참여진 라인업 최종 이미지

그룹 에픽하이(Epik High)의 새 앨범 참여진이 모두 베일을 벗었다.


 


에픽하이(타블로, 미쓰라, 투컷)는 28일 0시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오는 3월 11일 발매 예정인 새 앨범 ‘sleepless in __________’ 참여진 라인업 3차 이미지를 공개했다.


 


에픽하이는 새 앨범 참여진의 정체를 지난 26일과 27일 양일에 걸쳐 순차적으로 오픈했다. 이를 통해 선우정아, 크러쉬, 코드 쿤스트 등 대세 뮤지션들의 참여 소식이 알려지면서 아직 공개되지 않은 마지막 참여진에 뜨거운 관심이 쏠렸다.


 


가장 마지막으로 공개된 ‘sleepless in __________’ 참여 아티스트는 그룹 방탄소년단의 슈가와 퍼렐 윌리엄즈의 수제자인 글로벌 R&B 싱어송라이터 유나(YUNA)였다.


 


타블로가 작사, 작곡한 가수 이소라의 ‘신청곡’ 랩 피처링 참여로 화제를 모았던 슈가는 방탄소년단의 곡들을 비롯해 수란의 ‘오늘 취하면’을 프로듀싱하는 등 프로듀서로도 뛰어난 역량을 입증한 바 있다. 에픽하이의 새 앨범에서 슈가가 맡은 구체적 역할은 아직 베일에 가려져 있어 더욱 궁금증을 자아낸다.


 


유나는 말레이시아 가수로는 최초로 빌보드 차트의 TOP10에 도달한 글로벌 뮤지션이다. 세련된 사운드 연출력과 감미로운 음색으로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에픽하이와 어떤 협업을 펼쳤을지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이로써 방탄소년단 슈가, 선우정아, 크러쉬, 코드쿤스트, 유나(YUNA)까지 초호화 참여진 공개로 더욱 화제가 되고 있는 에픽하이의 새 앨범 ‘sleepless in __________’는 오는 3월 11일 오후 6시 발매되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와 오프라인 음반매장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2.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3.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1.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2.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3.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4.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5. 한기대 '데이터 파이터 경진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