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엠카운트다운'서 1위로 음악방송 3관왕 달성

  • 핫클릭
  • 방송/연예

몬스타엑스, '엠카운트다운'서 1위로 음악방송 3관왕 달성

  • 승인 2019-03-01 08:23
  • 온라인이슈 팀온라인이슈 팀

 

엠카운트다운_몬스타엑스

 

그룹 몬스타엑스가 타이틀곡 'Alligator'(엘리게이터)로 음악방송 3관왕을 기록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달 28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정규 2집 두 번째 파트인 'THE 2ND ALBUM : TAKE.2 WE ARE HERE(위 아 히어)'의 타이틀곡 'Alligator'로 1위를 차지하며 음악방송 3관왕에 올랐다.

 

이로써 몬스타엑스는 SBS MTV '더쇼'와 MBC 뮤직 '쇼!챔피언'에 이어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도 1위에 오르며 총 3번의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명실상부 대세 행보를 이어갔다.

 

방송 직후 몬스타엑스의 멤버 셔누와 아이엠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남다른 수상 소감을 전했다.

 

셔누는 "매번 인사드려도 부족하지만 저희 일곱 명의 부모님과 이 자리까지 오게 해주신 스타쉽 가족들 정말로 감사합니다"라며 "이 1위에는 몬스타엑스의 노력도 담겨있지만, 수많은 스태프의 노고와 몬베베(공식 팬클럽)의 사랑이 다 함께 만들어낸 성과라고 생각한다. 그렇기에 이번 1위가 절대 당연하지 않고 너무나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이라고 말했다. 

 

또한, "1위 가수라는 타이틀도 너무나 소중하지만 그보다도 많은 분들께 사랑받는 가수로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에 더욱 기쁘다"며 "언제나 저희 몬스타엑스에게 기대하시는 그 이상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리겠다"고 덧붙였다.

 

아이엠은 “이 상은 한국을 비롯해 전세계에서 한마음 한뜻으로 응원해주시는 글로벌 몬베베 덕분에 받을 수 있었다”며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그 사랑스럽고 따뜻한 마음은 충분히 느낄 수 있었고 너무나 감사드린다”며 글로벌 팬들에 대한 감사를 전했다. 

 

이어 “월드투어를 비롯해 전세계에 계신 몬베베 분들과 다시 만날 일들이 너무나 많다”며 “그때까지 멋진 모습 많이 보여드릴 테니까 조금만 기다려주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의 만남도 기약했다.

 

이날 몬스타엑스는 신곡 'Alligator' 무대를 통해 파워풀하면서도 섹시한 카리스마를 가득 뽐냈다. 특히 악어의 거칠고도 사나운 이미지를 그대로 담은 안무는 몬스타엑스의 강렬한 퍼포먼스를 완성시키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했다.

 

1위를 안겨준 타이틀곡 'Alligator'는 특유의 힙합적인 느낌에 파워풀한 퓨처팝 사운드가 믹스매치 된 댄스곡이자 서로의 늪으로 더 끌어당긴다는 중독적인 훅과 벅차오르는 감정의 흐름이 인상적인 곡이다.  

 

몬스타엑스는 해당 앨범을 통해 각종 국내, 해외 음원 차트에서 두루 1위를 석권하며 화제를 모았고, 빌보드를 시작으로 저명한 해외 매체에서 높은 관심을 이끌고 있으며, 미국 유명 방송사 아이하트라디오에서 '금주의 아티스트'에 선정되며 눈부신 글로벌 파워를 이어나가고 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타이틀곡 'Alligator'로 다채로운 앨범 활동을 펼친다.


온라인이슈 팀 ent3331112@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2.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3.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1.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2.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3.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4.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5. 한기대 '데이터 파이터 경진대회' 성료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