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아누 리브스 주연! 상식을 뒤흔드는 미래형 SF 스릴러! 영화 ‘레플리카’

  • 핫클릭
  • 방송/연예

키아누 리브스 주연! 상식을 뒤흔드는 미래형 SF 스릴러! 영화 ‘레플리카’

  • 승인 2019-08-28 16:00
  • 강현미 기자강현미 기자

 

5

 

키아누 리브스가 선택한 SF 스릴러 ‘레플리카’(감독: 제프리 나크마노프) 가 9월 26일 개봉을 확정 지은 가운데, 전에 없던 새로운 인간복제 스토리를 예고하는 메인 포스터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레플리카’는 사고로 잃은 가족을 되살리기 위해 인간복제라는 금기의 실험에 성공한 생명 공학자 ‘윌’(키아누 리브스)과 복제된 가족이 조직의 추적에 쫓기며 극한의 상황으로 치닫는 미래형 SF 스릴러.

 

생명 공학자인 주인공이 죽은 아내와 아이들을 모두 복제해 하나뿐인 소중한 가족을 재탄생 시킨다는 센세이셔널한 설정만으로도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는 ‘레플리카’는 ‘존 윅 3’, ‘토이 스토리 4’에 이어 색다른 모습으로 찾아온 키아누 리브스의 연기 변신을 만나볼 수 있어 관객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또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닥터 스트레인지’ 등의 작품을 담당했던 할리우드 최고의 VFX 제작진의 참여로 인간복제, 기억의 조작과 이식 등 ‘레플리카’의 정교한 SF 세계를 화면 속에 사실감 있게 그려내 관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죽은 가족을 되살리기 위해 인간복제라는 금기의 영역에 도전한 ‘윌’ 역의 키아누 리브스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새로운 육체, 조작된 기억, 인간의 기준이 바뀐다!’라는 카피는 새로운 육체와 조작된 기억을 가지고 복제인간으로 재탄생한 가족들을 암시하며 보는 이들에게 충격을 안긴다.

 

이와 함께 키아누 리브스의 결연한 표정은 인간복제 알고리즘을 노리는 거대 조직으로부터 가족들을 지키겠다는 굳은 다짐을 엿볼 수 있어 ‘윌’과 복제된 그의 가족들이 앞으로 어떤 일들을 마주하게 될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전에 없던 새로운 인간복제 스토리와 압도적인 스릴이 더해진 신선한 SF 무비로 하반기 극장가에 센세이션을 불러일으킬 ‘레플리카’는 오는 9월 26일 개봉한다.

 

포스터: ‘제이앤씨미디어그룹’ 제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금성백조, 추석 맞아 복지시설에 위문품 전달
  2. LH대전충남본부, 영구임대주택 취약계층 찾아 나눔 활동
  3. 민주당 대전시당 청년위원장에 이용석 출마…"청년정치에 '새로고침' 누르겠다"
  4. 천안도시공사, 천안추모공원 노후시설 개선으로 추모객 보행환경 편의성 높여
  5. 천안시,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으로 아동 인식개선 '시동'
  1. 장기수 천안시장, 추석 앞두고 민생 행보…전통시장·노인복지관 방문
  2. 태안 앞바다 5번째 침몰선 실체 드러날까…금강~한양까지 25일 '조행일록' 눈길
  3.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4. 연암대, 전국 33개 고교 104명 참가 '2026 스마트원예 고교 경진대회' 개최
  5. tbn충남교통방송, '추석 교통안전 특별방송' 실시

헤드라인 뉴스


60년 전 대전 한가위!"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60년 전 대전 한가위!
"물가 걱정 속에도 온정 물결"

지금으로부터 약 60년 전, 1966년의 추석 풍경은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당시 중도일보는 명절 당일 지면을 통해 고향으로 향하는 귀성객들의 열기와 함께 서민들이 체감했던 삶의 단면들을 다채롭게 조명했습니다. 신문 지면에 남아있는 주요 기사들을 통해 그 시절 추석 풍경을 되짚어봅니다.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발걸음은 예나 지금이나 뜨거웠습니다. 당시 중도일보는 歸省客 幅增 (귀성객 폭증)이라는 대형 헤드라인과 함께 大田驛 乘客 85% 急增 (대전역 승객 85% 급증) 소식을 비중 있게 다루었습니다.열차와 버스 등 교통수단이 지금처럼..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계좌에 '급여' 정보 표시 안할 땐 금리 감면 혜택 못 받는다"

급여 정보를 은행에 등록하지 않거나, 계좌에 급여라고 표시하지 않을 경우 금리 감면 혜택을 받지 못할 수 있다. 25일 금융감독원의 '주요 민원 사례로 알아보는 은행 이용 시 소비자 유의사항'에 따르면 최근 접수된 주요 민원 사례를 소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출 금리감면 조건 중 급여 이체 혜택을 받기 위해선 비대면 신청 시 급여 정보를 은행 앱에 등록해야 한다. 급여성 자금을 이체하는 경우 '급여', '월급' 등 급여성 자금이라는 걸 표시하지 않으면 은행 시스템상 급여 이체로 인식되지 않을 수 있다. 관련 세부 기준은 은행마다 달..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고속도로 통행료를 상습적으로 내지 않는 차량이 4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차량·예금 압류와 최대 10배의 부가통행료 부과에도 상습 미납이 줄지 않으면서 징수 체계를 개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일영 의원(인천 연수을)이 한국도로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 통행료를 20회 이상 미납한 차량은 37만 4000대로 집계됐다. 2021년 17만대보다 2.2배 증가한 규모다. 이들이 내지 않은 통행료는 1728만 7000건, 총 426억 7200만..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