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서라이온스클럽 28.29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 전국
  • 서산시

충서라이온스클럽 28.29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윤범섭 회장 취임, 김기수 회장 이임

  • 승인 2020-06-29 14:31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1593263749632
충서라이온스클럽 28.29대 회장 이.취임식 단체 사진
1593263750925
충서라이온스클럽 28.29대 회장 이.취임식 사진
1593263751990
충서라이온스클럽 28.29대 회장 이.취임식 사진
1593263753668
충서라이온스클럽 28.29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클럽기를 전달하고 있다.
1593263755394
충서라이온스클럽 28.29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윤범섭 취임회장이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
1593263758047
충서라이온스클럽 28.29대 회장 이.취임식에서 무형문화재 우종실님의 가야금 연주 모습
1593263787053
충서라이온스클럽 28.29대 회장 이.취임식 사진


FY2020-2021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 지구(세종·충남) 서산지역 충서라이온스클럽 28·29대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26일 오후6시부터 서산시 잠홍동 소재 르셀웨딩컨벤션에서 각급 기관단체장과 임원 및 회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박태석 이임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1부 행사에서는 김기수 이임 회장의 개회선언 및 타종, 국민의례, 오세표 1 부회장의 라이온스 윤리 강령 낭독,최일수 전 회장의 내빈소개, 경과보고, 김기수 이임 회장의 이임사, 한규남 차기 총재의 총재 치사, 내빈 축사, 표창장 수여식, 총재 치사, 내빈 축사가 이어졌다.

이날 김완기 회원이 총재 표창패를, 문천식 회원이 총재 공로패를, 김병주 회원이 국회의원 표창패를, 이선호 회원이 서산시장패를, 한대희 회원이 서산시의회의장패를, 김기수, 박태석, 이선호 회원이 재직기념패를, 공병삼 회원이 우수회원패를, 박정교 회원이 공로패를,유경순,이혜경 네스가 네스 감사패를 각각 받았다.

이어 문흥기 취임총무의 사회로 진행된 2부 행사에서는 윤범섭 취임 회장의 취임선서, 클럽 기 및 의사봉 전달, 이경성, 박만수, 한진용, 안세현 신입회원들의 입회 선서, 신임회장의 취임사, 봉사금 전달, 임원소개, 라이온스 노래제창, 윤범섭 취임 회장의 폐회선언 및 타종이 있었다.

한규남 차기 총재는 치사를 통해 "지난 일 년간 선배님들의 고귀한 정신을 계승 발전시키고자 애써주신 김기수 이임 회장의 헌신적인 노력에 감사를 드리고, 많은 분들의 축복 속에 클럽의 번영을 위해 새롭게 출발점에 서 계시는 윤범섭 취임 회장께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언제나 존경받는 봉사인과 클럽이 되어 주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강조했다.

윤범섭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역대 선후배님들께서 많은 정성과 사랑을 보여 주면서 이룩해 놓은 업적에 흠이 되지 않도록 더욱 앞장서 솔선수범하면서, 더욱 섬기는 자세로 회장직에 임해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곳곳을 찾아 다니며, 여러분들과 함께 최선을 다해 봉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충서라이온스클럽은 중앙고등학교 류제풍 교장에게 100만원의 장학금과, 서동초등학교 나정희 교장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전달했으며, 또한 이날 윤범섭 취임 회장의 장인이자, 무형문화제 이며 대장금이신 우종실님의 대금연주(칠갑산)로 참석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기며 눈길을 끌기도 했다.

충서라이온스클럽 임원진으로는 회장 윤범섭, 총무 문흥기, 재무 신귀영,취임테마 신정일, 테일테스타 김대환,제1부회장 오세표 회원이 각각 맡아 봉사할 예정이며, 2020-2021 국제라이온스협회 356-F 지구 차기 총재 한규남, 서산지역 차기 부총재 최재선, 1지대위원장 윤만형,2지대위원장 박문진, 3지대위원장에 윤상노 회원이 각각 맡을 예정이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단양군엔 3억6000만원 내라면서…105억 발전소 수익은 감춘 한국수자원공사
  2. 천안시, '백석마을아이파크' 서북구 제43호 공동주택 금연구역 지정
  3. 대전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무너진 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4. 아시안게임 야구 대표팀, 중국전서 반전 노려야…비에 경기 지연 변수
  5.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1. 캠핑장서 아내 친오빠를 흉기로 살해한 40대…징역 16년 확정
  2. 장종태 "고속도로 안전순찰차 운영 실태 점검 필요"
  3. 천안문화재단, 10월 2일 흥타령춤축제서 '2026 대한민국 무용대상' 본선 개최
  4. ㈜엘림축산, 천안시 중앙동 취약계층 건강식품 후원
  5. 국민건강보험공단 천안지사, 천안지역 취약계층 육아용품 후원

헤드라인 뉴스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글로컬대학30 사업의 핵심 과제로 통합을 추진했던 충청권 대학들이 잇따라 통합의 벽에 부딪히고 있다. 최근 충북대와 한국교통대가 통합 협상 중단을 결정하면서 글로컬대학 지원금 환수 절차까지 거론되는 가운데, 통합신청서 제출이 부결된 충남대와 국립공주대의 향후 사업 추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7일 충남대 등에 따르면 충남대와 국립공주대는 글로컬대학30 선정 이후 통합을 주요 혁신 과제로 추진해왔다. 양 대학은 통합을 기반으로 교육·연구 역량을 결집하고 대전·충남의 산업 기반을 연계한 지역혁신 모델을 구축한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당국, 정책금융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 주력...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
당국, 정책금융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 주력...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

금융당국이 금리 인상기 취약차주 상환 충격 흡수를 위해 정책서민금융상품 등 고정금리 대출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당국은 고강도 스트레스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을 연말에 연장해서 금리 인상기 차주 리스크에 '범퍼'를 남겨둘 것으로 예상된다. 27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금융위원회는 햇살론, 보금자리론·디딤돌대출 등 정책서민금융·정책 모기지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고정금리 상품 공급을 확대해 변동 금리 리스크 노출을 줄이고, 연체 이전 단계에서 상환 부담을 관리하겠다는 구상이다. 당국은 이미 내년도 예산안에..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앞두고 대전경찰이 수사 기능 강화에 인력을 집중하고 있지만, 치매노인 실종과 순찰·범죄예방 등 기존 생활치안 수요도 늘면서 인력 운용의 균형이 시험대에 올랐다. 특히 올해 수사인력 보강 상당 부분이 신규 충원이 아닌 기존 치안 인력을 재배치하는 방식으로 이뤄진 만큼 수사권 개편 대응뿐 아니라 시민이 체감하는 현장 치안까지 충분히 고려했는지를 두고 지휘부의 판단이 중요해지고 있다. 백동흠 대전경찰청장은 올해 4월 취임 당시 각종 범죄와 재난으로부터 시민 안전을 두텁게 보호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