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0년 7월 18일(음력 5월 28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7월 18일(음력 5월 28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0-07-17 16: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0년 7월 18일(음력 5월 28일) (토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숨겨진 재능을 십분 발휘해 최선으로 전념하면 상급자에게 총망도 받고 승진도 당신이 우선순위가 될 것이다. ㄱ· ㅇ· ㅂ 성씨와 친교하는게 내일에 큰 힘이 될 듯. 직업과 애정에 겹친 근심이니 이정표 잘 찾아라.

▶ 소띠

성급한 마음으로 계획 없이 변동하려다가는 들어오는복도 놓칠까 염려된다. 혼사문제로 자존심만 내세우면 연분을 놓칠 수 있으니 적극적인 자세가 필요하다.

부모· 형제간 의견대립 예상된다.

▶ 범띠

지나치게 자기주장만 일삼다가 시비가 생겨 관재수가 있겠으니 지혜롭게 처리함이 좋을 듯. 북쪽 사람을 경계하라. 1· 2· 7· 12월생은 ㅈ· ㄱ· ㅂ 성씨에게 도움 청하다가는 울상이 될 것이다.

▶ 토끼띠

상대를 지나치게 경계하면 피해만 보게 되고 결국 퇴보하는 격. 마음으로만 경계하고 겉으로는 웃음을 보이는 이중성이 오늘은 필요하다. ㅈ· ㅂ· ㅅ 성씨는 받을 것 못 받고 애정에 갈등 심각하다. 자금조달과 자식 걱정으로 한 숨.

▶ 용띠

뛰어난 판단력으로 잃었던 것도 찾을 수 있는 운이다. 계획대로 추진하면 성취할 수 있겠다. 남쪽사람과 의논하면 도움이 될 듯. 서둘러 시작한 일이라면 생각과는 반대현상이 된다. 투기는 길.

▶ 뱀띠

감당하기 어려운 짐을 벗게 되니 한 숨이 놓인다. 태만하지는 말라. 무슨 일이든 끈기로 슬기로운 지혜를 짜내 새롭게 계획을 세워 도전하는게 좋다. ㅎ· ㅁ· ㅂ 성씨는 변동하려는 것은 당분간 보류. 혼사준비.

▶ 말띠

가까운 사람과 재물로 인해서 원망들을 일이 생길까 우려되니 거래에 신중을 기할 것. 보증을 피함이 좋겠고 여행자는 소지품관리에 신경 쓰자. 북쪽은 삼가. 변동은 화를 자초할 수 있다. 공짜로 차 한잔 얻는 수.

▶ 양띠

허세와 만용으로만 큰일을 도모하면 아무도 협조가 없을 것이다. 자기의 분수껏 희망을 가져야 호운이 도래한다. 당신이 스포츠맨이라면 부상을 조심해야겠다. 초록색은 호주머니에서 돈을 나가게 하는 색. 투자엔 길일.

▶ 원숭이띠

말과 행동을 주의하고 남과 대립이 예상되면 그 자리는 피하는게 좋다. 그래야 무난한 하루가 된다. 동쪽 친지 후원받으면 어려운 일 해결 될 듯. 직장인은 승진운 있고 시험 보는 사람은 길 일. 4· 5· 12월생 합격. 그러나 애정은 고독함.

▶ 닭띠

작은 것을 모아 큰 것을 이룩할 운수. 만인의 인기를 한 몸에 받을 수 있는 격이지만 언행에 따라 반대가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할 것. 귀인은 북· 서에 있으니 그쪽은 유념하고 찾아보라. 나타난다. 애정엔 갈등이 따른다.

▶ 개띠

겨울철에도 양지쪽 그 어느 곳에선 새싹이 튼다. 소망을 이루니 모든 근심도 깨끗이 사라진다. 목적한 일 성취 할 듯. 여행은 북· 동쪽을 택하라. 주황색은 용기를 보지도 말 것.

▶ 돼지띠

어떠한 일이든지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은 있으되 동반자와 합심이 되지 않아서 곤경에 빠질 염려가 있다. 한발 양보하는 것이 좋을 듯. ㄱ· ㅂ· ㅎ 성씨 애정에 타인이 간섭하더라도 무시하는게 좋다.

자료제공=구삼원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교육행정 몰리고 시설직은 주춤…교육청 공채 경쟁률 '온도차'
  2. 아산시 어의정로 교차점 광장 준공
  3. 세종시, '영화·드라마' 촬영 명소로 간다
  4.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5. 창업기업 74곳에 최대 4억원 '대전 창업기업 들썩'
  1.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2. K리그 휴식기, 대전 서포터즈는 '청소' 중?… "승리의 기운을 줍습니다"
  3. [대전 전통산업 특화거리의 새로운 미래를 그리다] ①대전 전통산업과 특화거리의 탄생과 번영…그리고 존폐의 기로
  4. 대전시 ‘시장임기 일치조례’ 첫 적용 임박 논란 증폭
  5. 판사 낭독 착오로 ‘징역 8년→8개월’… 144억 전세사기범 항소심서 다시 징역 8년

헤드라인 뉴스


[다시 온통대전 성공조건은] 골목경제 구세주 vs 포퓰리즘

[다시 온통대전 성공조건은] 골목경제 구세주 vs 포퓰리즘

벼랑 끝에 몰린 골목경제를 구하기 위한 특효약인가. 아니면 현금성 지원에 의존한 포퓰리즘(populism)인가.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1호 공약 온통대전 2.0을 두고서 나오는 말이다. 민선 7기를 이끌었던 그는 당시 트레이드마크인 온통대전을 4년 만에 다시 꺼내들었다. 코로나19 시기 지역 소비를 견인했던 지역화폐로 대전 경제를 회생시키겠다는 것이다. 민선 9기 출범을 앞두고 이에 대한 평가는 엇갈린다. 먼저 온통대전이 지역 내 소비 확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로 지역 경제 선순환을 견인할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수백억 원 혈세..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파산 위기 대전시, 강력한 긴축재정 불가피"
민선9기 대전시 인수위 "파산 위기 대전시, 강력한 긴축재정 불가피"

박정현 민선 9기 대전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 위원장은 22일 "대전시 재정이 사실상 '파산'위기에 직면해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박 위원장은 이날 옛 충남도청사에 마련된 인수위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8기 시정에 대한 업무보고 검토 결과를 전하며 이같이 밝혔다. 인수위는 대전시 재정을 사실상 '부도' 및 '파산'으로 진단했다. 박 위원장은 "세입이 감소하는 악조건에서도 무리한 사업들을 강행해 지방채를 급증시켰고, 2022년 말 약 1조원이었던 채무는 2025년 말 1조 5800억원으로 크게 늘었다"면서 "계획..

7월 충청권 2700여 세대 집들이…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 1754세대
7월 충청권 2700여 세대 집들이…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 1754세대

하반기가 시작되는 7월 충청권에서는 2700여 세대가 집들이에 나설 전망이다. 22일 부동산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7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1만4106세대로 집계됐다. 이는 전월(1만3505세대) 대비 4.5% 증가한 규모로, 올해 월평균 입주 물량(1만 4913세대)과 유사한 수준이다. 충청권에선 2705세대가 입주한다. 이는 전국 입주 물량 중 19.1%에 해당한다. 지역별로는 대전이 1754세대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한다. 유성구 용계동 '도안 우미린 트리쉐이드'가 입주를 시작하는데, 이는 지방 입주 물량 중 가장 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폐현수막의 변신은 ‘무죄’

  •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우송대 응급구조학과 학생들, ‘실무능력 UP’

  •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기자회견 민선 9기 대전시장직 인수위 기자회견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