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6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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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6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0-09-05 15:3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9월 6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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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0년 9월 6일(음력 7월 19일) 壬子 일요일





子쥐 띠

發生豫察格(발생예찰격)으로 지진이 크게 발생하기 전에 지진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아 대피시키는 격이라. 가래로 막아야 될 것을 호미로 막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나, 기분 내는 것도 좋지만 나의 형편을 먼저 돌아보고 기분을 내야 할 것이라.



24년생 내 방법은 옳은 방법이 아니다.

36년생 그 길은 옳지 않으니 빨리 바꾸라.

48년생 조금만 더 보살펴 주라.

60년생 돈 보다 명예를 중시하라.

72년생 좀더 마음을 넓게 가지라.

84년생 동업불가, 단독으로 시작하라.

96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운을 조심하라.

금전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太平烟月格(태평연월격)으로 나라의 모든 근심과 걱정이 사라지고 모두 배불리 먹고 노래하는 태평하고 안락한 세월을 보내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염려했던 일은 순조롭게 해결이 날 것이요, 과욕만 없으면 다음 단계도 곧 나의 소득이 될 것이라.

25년생 대가를 바라지 말고 해 주라.

37년생 할 일을 다 한 후에 논하라.

49년생 그것은 아직은 때가 이르니 좀 더 기다리라.

61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운이라.

73년생 선을 쌓으면 반드시 경사가 따르리라.

85년생 내 것이 아니면 욕심 내지 말라.

97년생 가족들의 동의를 먼저 구하라.

금전 △ 매매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自給自足格(자급자족격)으로 농토와 토지가 많아 오곡백과를 심어 나만큼은 아무 부족함이 없이 자급자족하는 격이라. 타인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 않아도 되며, 오히려 다른 사람이 나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는 때이니 어찌 좋은 일이 아니리요.

26년생 최선을 다하면 풀리리라.

38년생 현재의 나의 실력으로는 안 된다.

50년생 나 먼저 반성해 보는 것이 좋으리라.

62년생 배우자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74년생 가족과 함께 상의하면 해결된다.

86년생 내 능력이 닿는 대로 갈퀴질을 하라.

98년생 겨우 명맥만 유지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직장 ○



卯토끼띠

誕日鐘聲格(탄일종성격)으로 세기에 한 명 있을까 말까 한 성인의 탄생일을 알리는 종소리와 같은 격이라. 기쁜 일은 내가 알리지 않더라도 모두 알고 축하해 주는 법이니 이것이 곧 순리요, 진리인 법이라. 기쁜 일이 더할 것이니 근심 걱정이 사라지리라.

27년생 남에게 피해를 주지 말라.

39년생 자녀에게 도덕성을 가르치라.

51년생 가정 일에 좀더 신경을 쓰라.

63년생 친구와 돈을 놓고 저울질하지 말라.

75년생 움직인 것만큼 재산이 생기게 된다.

87년생 행복은 성적순이 아님을 알라.

99년생 하나를 버리면 하나를 얻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직장 ×



辰용 띠

差別待遇格(차별대우격)으로 두 나라 사람을 채용하여 똑같은 일을 시키고도 자기 나라 사람이 아니라고 차별 대우를 하는 격이라. 나에게 상상 외의 일로 인하여 불이익을 받을 수 있으니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할 때 서면으로 계약을 확실히 하라.

28년생 내가 이길 수 있는 만큼만 취하라.

40년생 막혔던 일이 이제야 해결된다.

52년생 현재 있는 그대로 보이라.

64년생 자금, 가정, 자녀 문제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라.

76년생 큰소리 친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88년생 욕심이 과하면 화를 자초한다.

00년생 자신만만한 것만 도전하라.

금전 × 매매 ×애정 △ 직장 ○



巳뱀 띠

獨不將軍格(독불장군격)으로 파쇼적인 장군의 휘하에 있던 부하들이 그의 괴팍하고 그릇된 사고에 지쳐 모두 떠나버리고만 격이라. 무졸지장은 있을 수 없는 법이니 부하들의 심리를 파악하고 다독거려 주고 가려운 데를 긁어줄 줄 알아야 하리라.

29년생 형제의 일이 곧 내 일이다.

41년생 우선 코앞의 일을 처리해 놓고 보라.

53년생 때를 놓치지 말고 꽉 잡으라.

65년생 내 맘과 현실은 다른 법이다.

77년생 친구로 인한 낭패를 당한다.

89년생 지금이 적시다 놓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兩虎相鬪格(양호상투격)으로 두 마리의 호랑이가 한 무리의 대장이 되기 위하여 싸우게 되므로 주위의 호랑이들이 수심이 가득 차고 둘 다 깊은 상처를 입은 격이라. 내 자신에게는 아무 것이 아니라도 주위 사람들에게는 깊은 근심이 될 수 있음이라.

30년생 지금은 뒷일을 생각할 때가 아니다.

42년생 희소식과 슬픈 소식이 함께 올 것이라.

54년생 금, 은, 보석 아무도 모르게 간수하라.

66년생 가족으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78년생 내 것이 아니면 손대지 말 것이라.

90년생 물고기가 물을 만났음이라.

금전 △ 매매 △애정 ×직장 ○



未양 띠

傍若無人格(방약무인격)으로 깡패들이 몰려와 빚 준 것을 내어놓으라며 주위에 사람이 없는 것같이 행동하는 격이라. 예의 범절을 무시하고 하는 일은 절대 주위 사람들의 호응을 얻지 못할 것이며, 또한 공감대를 이끌어 나갈 수 없으리라.

31년생 끊겼던 친구의 소식으로 희색이 만면해진다.

43년생 된다 걱정하지 말라.

55년생 교외로 여행을 다녀 오라.

67년생 가족들의 말을 깊이 새겨들으면 득이 되리라.

79년생 집 수리는 절대 안 된다.

91년생 예의와 순서를 지키면 나에게도 기회가 오리라.

금전 ○ 매매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事親以孝格(사친이효격)으로 백 리 안에서는 소문 난 효자가 어버이를 섬김에 있어서는 효도를 다 하므로 주위 사람들의 칭송을 받게 되는 격이라. 효는 백행지본이라 했은 즉 우선 모든 일을 실행함에 있어 부모님의 얼굴을 떠올려 보고 실행하라.

32년생 우선 뒤를 돌아보고 반성하라.

44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우울해 진다.

56년생 내가 먼저 화해를 청하라, 될 것이다.

68년생 아직도 힘이 있음을 보여 주라.

80년생 인생은 동전 던지기와 같다.

92년생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난다.

금전 ○ 매매 x 애정 ○ 직장 △



酉닭 띠

內部監査格(내부감사격)으로 은행에서 금융사고가 발생하여 재빨리 수습해 보고자 내부에서 감사를 실시하는 격이라. 출혈이 적을 때 방비를 할 수 있어 오히려 다행으로 생각하여야 할 것인바 또다시 같은 과오를 저지르지 않도록 조심해야 함이라.

33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하지 말고 잊으라.

45년생 건강 주의, 스스로 조심해야 함이라.

57년생 너무 급히 서두르면 손해 보게 된다.

69년생 교통사고, 특히 이륜차를 주의하라.

81년생 이성으로 인하여 고민하게 된다.

93년생 지금은 때가 아니니 참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風雨大作格(풍우대작격)으로 장사를 하기 위하여 물건을 잔뜩 싣고 출항을 하였는데 바람이 몹시 불고 비가 많이 와 위태위태한 격이라. 현재 하고자 하는 일은 정도가 아닌 일이니 빨리 철회하고 과감히 철수하는 것이 상책인바 빨리 결행하라.

34년생 식중독, 설사, 대장병을 주의하라.

46년생 되는 일이 없다고 한숨 쉬지 말라.

58년생 자녀의 시험, 취직 모두 좋은 운이다.

70년생 반드시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따른다.

82년생 이성에 눈독들이지 말라. 다치게 된다.

94년생 좋은 일, 승진 운도 기대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직장 △



亥돼지띠

自動信號格(자동신호격)으로 사거리에서 교통경찰이 러시아워 때 수동으로 교통 정리를 하던 것을 자동신호등으로 교통 정리를 하게 된 격이라. 모든 것이 원활하게 풀려 나갈 것이니 너무 근심하지 말고 걱정하지 말 것이며, 그대로 밀고 나가라.

35년생 생각하지 않던 후원자의 도움이 있다.

47년생 친구들을 만나 식사를 하라.

59년생 좋은 기회가 왔다. 꽉 잡으라.

71년생 운명이라 생각하고 더 노력하라.

83년생 한발 양보하는 마음이 필요한 때.

95년생 걱정하던 일이 스스로 풀리리라

금전 ×매매 △ 애정 ○ 직장 ○



그래픽/정리=김현주 기자

구홍덕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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