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지역 곳곳서 추석 명절 맞이 환경정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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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지역 곳곳서 추석 명절 맞이 환경정화 활동

  • 승인 2025-09-19 13:13
  • 박용훈 기자박용훈 기자
추석 명절이 다가오면서 괴산지역 곳곳에서 깨끗한 지역 만들기 환경정화 활동이 펼쳐지고 있다.

연풍면 ‘줍킹’ 환경정화활동 진행
괴산군 귀농귀촌협의회 연풍면지회(지회장 이희택)가 19일 지역주민과 귀농·귀촌인 40여 명이 참여해'줍킹' 행사를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이날 수옥폭포에서 제3관문(조령관)까지 약 3km 구간을 걸으며 주변의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해 청정 연풍 만들기에 앞장섰다.

행사 이후에는 인근에 위치한 한지체험박물관을 찾아 지역 전통문화를 체험하고 주민과 귀농·귀촌인 간 화합과 친목도 다졌다.

감물면 환경정화 활동 (2)
앞서 17일에는 감물면 새마을회(회장 정남수)가 지역 안민 천변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원들은 이날 하천 주변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천변을 정비해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불정면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환경정비 실시
불정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송창열·부녀회장 윤정옥)는 16일 아름다운 지역 만들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15명의 회원들은 이날 면내 초입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를 제거하고 가을을 대표하는 국화꽃을 심어 마을 곳곳을 아름답게 단장했다.
괴산=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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