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과학대, 생성형 AI 활용한 조교 행정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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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과학대, 생성형 AI 활용한 조교 행정교육

교내 절차 안내부터 구성원 간 소통까지 다뤄

  • 승인 2026-08-12 11:23
  • 김성욱 기자김성욱 기자
20260812_동의과학대학교,  개최
동의과학대학교 학과·실습 조교들이 지난 7월 23일 열린 직무 워크숍에서 생성형 AI의 행정업무 활용법에 관한 강연을 듣고 있다.(사진=동의과학대학교 제공)
생성형 인공지능이 대학 행정 현장에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를 살피는 교육이 동의과학대학교에서 진행됐다.

지금.lab 남우진 대표는 '생성형 AI, 오늘부터 바로쓰기' 강연을 맡아 도구 사용 방법과 실무 적용 사례를 소개했다.

이번 자리는 오는 9월 학기 시작에 대비해 지난 7월 23일 마련됐다. 학과·실습 조교를 비롯한 교내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했다.

대학은 산학협력과 학생복지, 원격교육, 교무 분야에서 알아야 할 내용을 전달했다. 장애인식 개선과 조교 매뉴얼 설명도 이뤄졌다.

참석자들은 구성원 소개와 간담회를 통해 서로의 역할을 살피고 의견을 나눴다.

김대경 교무부총장은 교수와 학생이 원활하게 소통하도록 돕는 조교들의 역할을 강조하며, 교육 현장을 지켜온 노고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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