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이시각 예매율… '배트맨 대 슈퍼맨' 신 강자가 떴다

  • 비주얼
  • 카드뉴스

[카드뉴스]이시각 예매율… '배트맨 대 슈퍼맨' 신 강자가 떴다

  • 승인 2016-03-18 13:16
  • 연선우 기자연선우 기자



배트맨 대 슈퍼맨: 저스티스의 시작
개봉 :2016.03.24
감독 : 잭 스나이더
출연: 헨리 카빌(클락 켄트 / 슈퍼맨), 벤 애플렉(브루스 웨인 / 배트맨), 에이미 아담스(로이스 레인)
액션, 모험, 판타지, SF/미국/151분/ 12세 관람가
내용 : 슈퍼맨과 조드 장군의 격렬한 전투 이후 메트로폴리스는 파괴되었고 슈퍼맨은 세계 최고 논쟁의 인물이 되어버린다. 한편 배트맨은 그 동안 타락했던 많은 자들처럼 슈퍼맨 역시 언젠가 타락을 할 것이라 생각하며 사회에서 가장 위험한 존재로 여긴다. 세계의 미래를 위해 무모하고 제어할 수 없는 힘을 가진 슈퍼맨으로 인해 벌어졌던 일들을 바로 잡으려 하는데…


주토피아
개봉 : 2016.02.17
감독 : 바이론 하워드, 리치 무어
출연 : 지니퍼 굿윈(주디 홉스 목소리), 제이슨 베이트먼(닉 와일드 목소리), 샤키라(가젤 목소리)
애니메이션 /액션/모험/코미디/가족/미국108분
내용 : 교양 있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을 주도하는 도시 주토피아. 그런 이곳을 단숨에 혼란에 빠트린 연쇄 실종사건이 발생한다. 주토피아 최초의 토끼 경찰관 주디 홉스는 48시간 안에 사건 해결을 지시 받자 뻔뻔한 사기꾼 여우 닉 와일드에게 협동 수사를 제안한다.



귀향
개봉 :2016.02.24
감독 : 조정래 출연 : 강하나(정민), 최리(은경), 손숙(영옥(영희))
내용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실화를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1943년, 천진난만한 열네 살 정민(강하나)은 영문도 모른 채 일본군에 끌려간다. 정민은 함께 끌려온 영희(서미지), 그리고 수많은 아이들과 함께 기차에 실려 알 수 없는 곳으로 향하는데….


런던해즈폴른
개봉 : 2016.03.10
감독 : 바박 나자피
출연 : 제라드 버틀러(마이크 배닝), 아론 에크하트(벤자민 아서), 모건 프리먼(스피커 트럼불)
액션/범죄/스릴러/영국, 미국/98분/ 15세 관람가
내용 : 영국 수상의 장례식 참석을 위해 전 세계 28개국 정상들이 런던에 모인다. 역사상 가장 철저한 보안 태세가 유지되던 런던 도심 전체에 동시다발적인 테러가 발생하고, 5개국 정상이 무자비한 테러에 희생되는데... 비밀 경호원 마이크 배닝(제라드 버틀러)은 MI6과 함께 전세계를 위협하는 정체불명의 세력을 막기 위해 나서는데….



널기다리며
개봉:2016.03.10
감독 :모홍진
출연:심은경(희주), 윤제문(대영), 김성오(기범)
스릴러/한국/108분/청소년 관람불가
내용 : 15년 전, 내 눈 앞에서 아빠를 죽인 범인이 드디어 출소를 했다. 아빠를 죽인 범인을 쫓는 소녀 ‘희주’ 앞에 유사 패턴의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하고, 15년을 기다린 계획은 전혀 예측하지 못한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게 되는데….



글로리데이
개봉 : 2016.03.24
드라마/한국/93분/15세 관람가
감독 : 최정열
출연: 지수(용비), 김준면(상우), 류준열(지공)
내용 : 이제 막 스무 살이 된 용비, 상우, 지공, 두만은 입대하는 상우의 배웅을 위해 오랜만에 뭉쳐 여행을 떠난다. 친구가 전부이고 제일인 용비, 대학 대신 군대를 택한 상우, 엄마에게 시달리는 재수생 지공, 낙하산 대학 야구부 두만은 일상에서 벗어나 오랜만에 자유를 만끽한다. 포항의 한 바닷가. 우연히 위험에 처한 여자를 구하려다 시비에 휘말리게 되고 네 명의 친구들은 순식간에 사건의 주범이 되어버린다.



부활
개봉 : 2016.03.17
감독:케빈 레이놀즈
출연:조셉 파인즈(클라비우스), 톰 펠튼(루시우스), 클리프 커티스(예슈아)
드라마/미국/107분 /12세 관람가
내용 :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제작진과 '워터월드' 케빈 레이놀즈 감독이 만든 최고의 명품 종교영화다. 로마군의 수장 클라비우스(조셉 파인즈)는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의 처형을 명한다. 로마군은 예수의 시신을 돌무덤에 봉인하고, 누구의 접근도 허락하지 않는다. 하지만 3일 뒤, 예수의 시신은 흔적 없이 사라지고, 예수가 메시아로 부활했다는 소문은 점차 거세진다. 클라비우스는 보좌관 루시우스(톰 펠튼)와 함께 사라진 예수의 3일간의 행적을 뒤쫓기 시작하는데….


동주
개봉 : 2016.02.17
감독 : 이준익
출연 : 강하늘(윤동주), 박정민(송몽규), 김인우(고등형사)
드라마/한국 110분/ 12세 관람가
내용 : 이름도, 언어도, 꿈도, 모든 것이 허락되지 않았던 일제강점기.한 집에서 태어나고 자란 동갑내기 사촌지간 동주와 몽규. 창씨개명을 강요하는 혼란스러운 나라를 떠나 일본 유학 길에 오른 두 사람. 일본으로 건너간 뒤 몽규는 더욱 독립 운동에 매진하게 되고….


일사각오
개봉 : 2016.03.17
드라마/한국/115분/2세 관람가
감독:권혁만
내용 : 일제 강점기에 신사참배에 반대해 갖은 고문을 당하면서도, 자신의 신앙을 지키며 나라와 민족을 위해 저항한 주기철 목사에 대한 영화다. 그는 한국기독교의 상징적인 인물인 동시에 가장 대표적인 순교자다. 47세의 젊은 나이에 옥사하며 유일하게 남긴 유산은 일사각오(一死覺悟)라는 네 글자. 오직 믿음으로 거대한 일제 권력에 맞서 싸운 주기철 목사의 신앙과 삶을 생생한 증언과 당시 상황 재연을 통해 감동적으로 소개한다.



오 마이 그랜파
개봉: 2016.03.17
감독:댄 마저
출연:로버트 드 니로(딕 켈리), 잭 에프론(제이슨 켈리), 줄리안 허프(메러디스)
코미디/미국/100분 /청소년 관람불
내용 : 72살 나이가 무색한 품격(?)넘치는 뇌섹 할배 딕(로버트 드 니로)은 결혼은 물론 모든 인생을 아빠의 성공 공식에 따르려는 무사안일 손자 제이슨(잭 에프론)이 안타깝기만 하다. 운전 면허 정지를 핑계 삼아 자신의 플로리다 여행에 제이슨을 동행시키는 딕. 열정과다 거침없는 할아버지와 고지식한 허당 손자의 여행은 사사건건 문제를 일으키고마는데…. /연선우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대 의예과 올해 3월 세종 공동캠퍼스 이전
  2. 천안시장 출마 도전장 내민 최재용 전 소청심사위원장
  3. 대전시 국과장 수시인사 진행
  4. 기록원 없는 대전·충남 정체성마저 잃을라…아카이브즈 시민 운동 첫발
  5.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KAIST에 59억 추가 기부… 누적 603억 원
  1. 대전대, 현장·글로벌·창업으로 '바이오헬스 인재 2.0' 키운다
  2. 대전상의, 기업경영 애로사항·규제개선 실태조사 착수
  3. 대법원 상고제기 끝에 삼성전자 기술 탈취시도 유죄 선고
  4. 대전충남 통합 입법 개문발차…"정부案 미흡 파격특례 관철해야"
  5. 전국 첫 뷰티산업 전담기관 대전에 개원

헤드라인 뉴스


민주당 충청발전특위 “시·도통합 인센티브, 균형성장 새모델”

민주당 충청발전특위 “시·도통합 인센티브, 균형성장 새모델”

더불어민주당 ‘대전 · 충남통합 및 충청발전특별위원회’는 정부가 발표한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시 부여되는 인센티브안'과 관련, “대한민국 균형성장의 새로운 모델”이라며 환영했다. 충청특위는 1월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의 4대 패키지 지원방안은 지방소멸의 위기를 국가 차원에서 정면 돌파하겠다는 분명한 의지의 표명이며 대한민국의 재도약을 이끌 강력한 마중물”이라고 밝혔다. 특위는 “대한민국은 수도권 일극 체제의 심화로 인해 서울은 집값 폭등과 교통 혼잡, 생활비 부담이라는 한계에 직면했고 지역은 인구 유출..

대전충남 통합 입법 개문발차…"정부案 미흡 파격특례 관철해야"
대전충남 통합 입법 개문발차…"정부案 미흡 파격특례 관철해야"

대전 충남 통합과 관련 조만간 개문발차(開門發車)할 입법화 과정에서 재정 및 권한 특례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는 충청 여야의 총력전이 시급하다. 4년간 20조 원, 공공기관 우선 이전 고려 등 정부의 당근책이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기대했던 충청권의 눈높이엔 미치지 못했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전면적인 세제개편, 대전 충남 통합시장 국무회의 참석, 자치구 권한확대 등 정부 안(案)에 없는 파격 특례를 특별법에 명문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은 빠르면 이번 주 대전 충남 통합 특별법안을 발..

행정통합 인센티브 與野 충돌…국힘 "선거용 매표" vs 민주 "정치 공세"
행정통합 인센티브 與野 충돌…국힘 "선거용 매표" vs 민주 "정치 공세"

정부가 대전 충남 등 행정통합 시도에 대한 지원 방안 4대 방향을 내놓자 여야가 또다시 정면 충돌했다. 국민의힘은 "지방선거를 앞둔 돈 풀기"라며 여당을 압박했고, 더불어민주당은 "지방 소멸의 절박함을 외면한 정략적 공세"라고 반격했다. 행정통합이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 금강벨트의 뇌관으로 부상한 만큼 밀려선 안 된다는 절박감이 강대 강 대치로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정치권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16일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광역 지방정부 간 행정통합을 추진하는 '통합특별시'에 대해 연간 최대 5조 원, 4년간 최대 2..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 ‘대한(大寒)부터 강추위 온다’

  • 눈과 함께 휴일 만끽 눈과 함께 휴일 만끽

  • 3월부터 바뀌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정 3월부터 바뀌는 운전면허증 사진 규정

  • 대전·세종·충남, 올 겨울 첫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 대전·세종·충남, 올 겨울 첫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