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경골프아카데미]골프와 술, 과연 득일까? 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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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골프아카데미]골프와 술, 과연 득일까? 실일까?

  • 승인 2026-07-24 14:36
  • 수정 2026-07-24 14:38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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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경골프아카데미 '골프와 술, 과연 득일까 실일까? 영상은 유튜브 골프척에서 (중도일보 화면 갈무리)
중도일보와 박현경 골프아카데미가 함께하는 골프 토크 '박현경골프아카데미' 이번 스토리는 골퍼들의 오랜 호기심이자 논쟁거리인 "골프와 술, 과연 득일까 실일까?"입니다. 세 프로는 각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솔직한 입담을 뽐냅니다. 박현경 프로를 비롯한 출연진은 무엇보다 자신의 주량을 정확히 알고 한계를 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입을 모읍니다. 주량을 넘기면 조절하지 못한 본인 탓이라며 유쾌한 경고를 던지기도 했는데요. 적당한 음주가 가져다주는 긍정적인 효과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롭습니다.

전반에 집중이 잘 안되거나 늘어질 때 가끔 마시는 술 한 잔은 오히려 에너지를 펌핑시켜 준다고 말합니다. 긴장감을 풀어주고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워 주어 긍정적인 마인드로 더 즐겁게 명랑골프를 즐길 수 있다는 뜻일까요?. 실력파 여성 프로골퍼들이 들려주는 유쾌하고 진솔한 술과 골프의 상관관계, 그 생생한 이야기는 유튜브 골프척 '박현경 골프아카데미'에서 확인해 보세요.
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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