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바자 ‘이바자’ 오픈…리키킴 가족과 함께하는 전액후원바자 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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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바자 ‘이바자’ 오픈…리키킴 가족과 함께하는 전액후원바자 이벤트 실시

리키김 가족의 다양한 소장품 득템하고, 입양 대기중인 300명의 아기들도 돕고 페이스북 ‘좋아요’와 그랜드오픈게시물을 ‘공유’하면 이바자가 총 200원의 후원금 대신 기부 동방사회복지회에 전액기부되는 이바

  • 승인 2016-09-06 09:43
펜타크로스가 창출한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바자 플랫폼 이바자가 9월 6일 그랜드 오픈한다
펜타크로스가 창출한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바자 플랫폼 이바자가 9월 6일 그랜드 오픈한다
임팩트 비즈니스 컴퍼니 펜타크로스(펜타브리드 자회사/대표 박태희)가 창출한 국내 최초 온라인 기부바자 플랫폼, 이바자가 9월 1일 그랜드 오픈했다. 이를 기념해 리키김 가족과 함께하는 분유기부바자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바자는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365일 열린 바자를 즐길 수 있는 사이트다. ‘나눔을 담는 쇼핑’이란 슬로건처럼 개개인의 착한 소비 문화를 형성하기 위해 탄생한 이바자는 판매를 통해 모인 수익금으로 NGO와 공정무역 관련 사회단체들의 자생적 지속성장을 돕게 된다. 오프라인 바자의 한계를 넘어, 더 많은 사람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고, SNS등으로 소통할 수 있게 하기 위해 온라인 바자, 이바자가 활용된다.

이바자 오픈을 기념해 리키김 가족이 소장품 기부에 나섰다. 1:1 국제아동양육기구인 컴패션 봉사활동 중 만나 아름다운 가정을 꾸린 리키김&류승주 부부는 태린, 태오, 태라와 함께 다양한 소장품을 내놓고, 입양대기 중인 300명 아기들의 기저귀와 분유 지원을 돕기로 했다. 정글의 법칙에서 리키김이 사용했던 배낭과 구스 다운점퍼, 신발들, 류승주의 핸드백, 세 아이의 용품 등 다양한 소장품을 기부했으며, 구매 고객 선착순 10명에게는 리키김과 류승주의 싸인이 담긴 한정판 음원 CD도 선물한다. 이 외에도 프리미엄 키즈 라이프스타일 기업 KIBOS, 악세서리 편집샵 DARI, 메이크업 아티스트 조원경 원장이 함께 참여해 풍성한 온라인 바자가 진행된다.

판매 수익금은 입양 기관인 동방사회복지회에서 전액 기부되어, 입양 대기 아기의 분유와 기저귀 구입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동방사회복지회는 故고암 김득황 박사가 1950년 한국 전쟁 이후 길거리에 버려지는 아기들을 돌보며 시작된 재단으로, 입양 대기 중인 아이들이 연간 300명에 이르며 분유와 기저귀 비용은 연간 3억 5천만원에 달해 도움의 손길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바자는 스페셜 바자행사와 더불어 페이스북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페이스북에서 ‘좋아요’나 ‘공유하기’를 하면 1명당 총 200원의 기부금을 이바자가 동방사회복지회에 대신 기부하게 된다. 이벤트 기간 내 전액기부상품 구매자 선착순 100명에게는 <결심중독> 도서도 증정한다. 오픈 기념 이벤트는 9월 30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펜타크로스 박태희 대표는 “이바자가 착한 일과 착한 소비를 하는 사람들을 연결해 소비와 나눔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생활 속 자연스러운 나눔 문화가 사회 전반에 정착되길 바란다. 더불어 온라인 바자를 진행하고 싶은 단체나 기업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언론연락처:펜타크로스 홍보대행 굿윌커뮤니케이션즈 이진아 02-2263-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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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공=뉴스와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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