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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에는 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형제자매, 부모, 자원봉사자를 포함하여 32명이 참가했다.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아름다운 늦가을을 온 몸으로 느끼고,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즐거운 기회를 가졌다.
체험활동에 참여한 강동권(우송대 사회복지아동학부) 자원봉사자는 “장애아동을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좋았으며, 아이들과 함께 뛰어놀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대전종합사회복지관 대전아동가족상담센터는 장애아동과 정서적 불안이 있는 아동을 대상으로 언어치료, 놀이ㆍ심리치료, 미술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김의화 기자 joongdonews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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