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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집'은 유성구 소재의 사업장을 갖고 있는 친목 단체로 대전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저소득가정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지원과 후원물품 지원 등을 실시해오고 있다.
대덕구 내 저소득 가정 아동의 건강한 발달 및 성장을 위한 1호점 지원을 시작으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나가고 있다.
이번에 지원된 사랑의 집 2호점은 대덕구에 거주하며 어머니 홀로 어린 삼남매를 양육하고 있는 저소득가정에 대해 이사 지원은 물론 새로운 보금자리의 도배와 전등교체 지원 등 주거개선활동이 진행됐다.
회원들의 노력봉사와 재능기부도 함께 이루어졌다./김의화 기자 joongdonews1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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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의화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