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어린이집 누리과정 예산 분담을 둘러싼 정부와 시·도 교육청의 갈등을 해소하기 위한 차원이다.
개정안은 누리과정 교육기관에 어린이집도 포함되며 내국세분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20.27%에서 21.27%로 상향 조정하는 게 주요 골자다.
1% 인상시 1조9730억원의 재원이 마련된다고 오 의원은 설명했다.
오 의원은 “지방교육재정교부금을 인상, 법에 근거한 누리과정 재원을 마련해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입법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청주=이영록 기자 idolnamba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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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이영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