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카운티, 여름철 풍성한 고객이벤트

  • 경제/과학
  • 기업/CEO

골프존카운티, 여름철 풍성한 고객이벤트

  • 승인 2016-08-07 15:38
  • 신문게재 2016-08-07 7면
  • 문승현 기자문승현 기자
스파이크리스 골프화 신고 라운드하면 그린피 할인

골프장토털서비스기업 (주)골프존카운티(대표 김준환)는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를 신고 골프존카운티 청통에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그린피를 할인해주는 ‘그린사랑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골프장 잔디 보호를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8월 한 달간 스파이크리스 골프화를 신고 라운딩을 한 고객에게 그린피를 5000원 할인해준다.

티샷 때 페어웨이 내 ‘남자라면 존’을 넘기는 고객 5명(선착순)에게 팔도 남자라면 1세트를 증정하고 별도 마련된 정관장 홀에서 ‘정관장 존’을 넘긴 고객 5명에게 홍삼정 에브리타임 롱기스트 1통을 전달하는 이벤트도 한다.

팀 구성원이 모두 여성일 경우 골프존카운티 모바일 앱 ‘레디큐 이벤트’ 페이지에 인증한 팀에게 레디큐 드링크를 제공하고 티샷 때 ‘카라디움 존’에 공을 안착시킨 고객에게는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카라디움 아쿠아 에센스를 증정한다.

또 매달 둘째주 월요일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에서 예약한 뒤 내장한 고객 12명에게 라운드 종료 뒤 1879와인을 무료 제공하며 매달 셋째주 월요일 내장 고객 12명에게 레드와인 폴리페놀을 증정하는 ‘와인데이’ 이벤트도 한다.

단 예약자를 포함한 내장고객은 모두 골프존카운티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마친 정회원이어야 한다.

이밖에도 파3홀에서 홀인원하면 팀 전원에게 거리측정 및 스윙분석기 ‘티틀’을, 파3홀 홀컵 1미터 이내 안착 시 팀당 1명에게 티틀, 파3홀 팀내 2명이 온그린 시 티틀 1+1쿠폰, 팀원 2명 버디 기록 시 거리측정기 ‘스마트골프’를 각각 제공할 예정이다. 문승현 기자 heyyun@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유성복합 개장 이후 서남부터미널 통폐합 '화두'
  2. 수사기관 사칭 보이스피싱, 이번에도 피해자는 모두 20~30대
  3.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4. 대전역 물품보관함 돌며 카드·현금 수거… 보이스피싱 수거책 구속
  5. [건양대 글로컬 비전을 말하다] 국방·의료에서 AI까지… 국가전략 거점으로 진화한다
  1.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2. 대전보훈청-대전운수, 설명절 앞두고 후원금 전달식
  3.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4. [교단만필] 2026년의 변화 앞에서도 변치 않을 기다림의 하모니
  5. [사이언스칼럼] 지능형 화학의 시대

헤드라인 뉴스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의대 가려고 이사 고민"…'지역의사제' 도입에 충청권 전입 늘까

2027학년도 대입부터 '지역의사제' 전형이 도입되면서 자녀 의대 입시를 위해 이사를 고려하는 학부모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충청권으로의 전입을 택할지 관심이 쏠린다.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등학교 수를 따진 결과, 전국에서 충청권이 세 번째로 많은 데다 타 권역에 비해 고3 300명 이상의 대형 고교도 가장 많기 때문이다. 지역 인구유입과 수도권과의 의료 격차 해소책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지만, 반대로 위장전입 등 부작용 우려도 적지 않다. 29일 종로학원이 발표한 '지역의사제 지정 지역 일반고 분석 자료'에 따르면 교육부..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든다... 일류경제도시로 상한가 '대전'

대전에 사람이 모여들고 있다. 도시 경쟁력을 이야기할 때 가장 먼저 떠올려야 할 단어는 '사람'이다. 경제와 문화, 생활 등 지역의 미래는 결국 사람이 만들기 때문이다. 저출산, 고령화와 수도권 집중화로 인구소멸을 우려하는 시기에 대전시의 인구 증가세는 시사하는 바가 크다. 최근 한국경제인협회가 발표한 수도권 지방자치단체(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인구감소·지방소멸 현황 및 과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조사에 참여한 비수도권 지자체의 77%는 현재 지역의 인구감소 및 지방소멸 위험 수준이 '높다'고 평가했다. 이런 어려운 상황에서 대전시는..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민주당, 정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

더불어민주당이 대전과 충남 통합 특별시 정식 명칭을 ‘충남대전통합특별시’로, 약칭은 ‘대전특별시’로 정했다. 민주당 대전·충남 통합 및 충청지역 발전 특별위원회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29일 국회에서 열린 특위 회의 후 브리핑을 통해 명칭과 약칭, 특별법 추진 과정 등 회의 결과를 설명했다. 우선 공식 명칭은 충남대전통합특별시, 약칭은 대전특별시다. 앞서 28일 민주당 광주와 전남 행정통합 추진 특별위원회도 통합 특별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 약칭을 '광주특별시'로 정한 바 있다. 통합 특별시의 청사와 관련해선, 황명선 상임위원장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자율주행버스 시범운행

  •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대전·충남 시도의장 행정통합 관련 기자회견

  •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대전 서북부 새 관문 ‘유성복합터미널 개통’

  •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 ‘공정한 선거문화 조성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