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혁신센터,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 4차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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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혁신센터,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 4차례 운영

  • 승인 2026-08-06 11:17
  • 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웹자보]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 포스터(사진=충남혁신센터 제공)
충남창조경제혁신센터(대표이사 김성근)는 국내외 주요 대·중견기업 및 지방공기업의 기술 수요와 유망 스타트업의 혁신기술을 연결하는 '2026 Nexus Connect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를 4차례에 걸쳐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LG디스플레이, SK에코플랜트, 경신그룹, 현대제철, 베올리아, 윌로펌프, 삼영, 현대건설, 천안도시공사, 아산시시설관리공단, LX세미콘, 오뚜기, 도쿄일렉트론코리아 등 총 13개 국내외 대·중견기업 및 지방공기업이 참여한다.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는 수요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스타트업의 혁신 역량을 신속하게 연결해 기술실증(PoC), 공동 기술개발, 투자 및 사업화 등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발굴하기 위한 수요기반형 프로그램이다.

센터는 참여 수요기업의 산업 분야와 기술 수요를 사전에 분석하고, 적합한 스타트업을 공개 모집·발굴한 뒤 기업별 검토를 거쳐 맞춤형 1:1 밋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남혁신센터 관계자는 "Nexus Connect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는 국내외 대·중견기업 및 지방공기업의 실질적인 기술 수요와 스타트업의 혁신기술을 신속하게 연결하는 협력 플랫폼"이라며 "유망 스타트업이 기술실증, 공동 기술개발, 투자 및 사업화로 이어지는 성장 기회를 확보할 수 있도록 충남혁신센터가 산업과 스타트업을 연결하는 든든한 중개자이자 혁신 허브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했다.
천안=하재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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