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원자력연료, IBA 국제비즈니스 대상 3개 부문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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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원자력연료, IBA 국제비즈니스 대상 3개 부문 수상

  • 승인 2016-08-23 18:16
  • 신문게재 2016-08-23 6면
  • 최소망 기자최소망 기자
한전원자력연료는 스티비 어워즈(Stevie Awards)가 최근 발표한 ‘IBA 국제비즈니스 대상’ 수상작 발표에서 ‘올해의 최고경영인’ 금상을 비롯해 총 3개 부문에서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이재희 원자력연료 사장은 탁월한 경영 실적을 인정받아 ‘올해의 최고경영인’ 금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 밖에도 고유 핵연료 개발, 원천기술 고도화, 친환경 기술개발 등 경영성과를 토대로 에너지 부문 ‘올해의 기업’ 금상과 활발한 온라인 소통 성과로 ‘웹사이트 부문’에서도 수상했다.

스티비 어워즈는 2002년에 미국에서 설립된 프리미엄 비즈니스부문 국제상으로 비즈니스 분야의 오스카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전 세계의 기업과 임직원의 업적, 기업활동의 성과 및 사회 기여도를 평가하여 매년 시상한다. IBA는 이 중 한 분야로 올해는 60여 개국에서 3800여 편의 작품 및 보고서가 출품돼 치열한 경쟁이 있었다. 최소망 기자 soman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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