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국원 침신대 총장 "차세대 목회자 양성 온 힘"

  • 사회/교육
  • 교육/시험

배국원 침신대 총장 "차세대 목회자 양성 온 힘"

  • 승인 2016-08-24 13:50
  • 신문게재 2016-08-25 13면
  • 오희룡 기자오희룡 기자
“하나님이 사랑하는 침례신학대학교로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침례신학대학교는 1954년 민족의 복음화를 위해 설립돼 60여 년간 세계 복음화를 위한 미래 기독교지도자를 양육하는 사명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2만여 명의 동문, 국내·외 4000여 침례교회, 그리고 800여 명의 해외 선교사들로 탄탄하게 구성된 동문 네트워크는 세계 복음화를 향한 여러분의 꿈을 어느 곳에서든지 마음껏 펼칠 수 있는 든든한 버팀목과 기회를 제공할 것입니다.

이를 위해 침례신학대학교는 '진리, 중생, 자유'의 교육이념을 구현하는 교육에 힘쓰고 있습니다. 진리를 향한 엄정한 학문성을 목표로 최선의 노력과 최고의 학문 연마를 통한 지적 능력 향상, 모든 교수와 학생들이 중생의 기쁨을 고백하는 복음공동체 형성, 그리고 미래 글로벌 지도자를 위한 중요자질인 인성 교육 함양이 침례신학대학교가 추구하는 교육목표입니다.

작지만 알찬대학! 침례신학대학교는 우리 대학교는 '찬송과 기도와 말씀이 끊이지 않는 캠퍼스!', '복음의 고백이 살아있는 캠퍼스!', '교수와 학생이 서로의 이름을 알고 친구가 되는 교학유친(敎學有親) 캠퍼스!'를 표방하고 있으며 특히 미국의 개신교 최대 교단인 남침례교단 신학대학교와 연계돼 유학하기 좋습니다.

또한, 지역 타 사립대에 비해 저렴한 등록금 및 다양한 장학금 혜택, 신입생 전원입사 가능한 생활관, 호남고속도로 유성IC 인접, 대전도시철도 지족역(침신대역)에서 도보 5분 거리 등 편리한 교통접근성은 우리 학교만이 가진 장점입니다.

침례신학대학교는 여러분을 시대가 요구하는 차세대 목회자와 기독교 지도자로 키워드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에 믿음의 사람을 더하는 선지동산으로 여러분을 초청합니다.

오희룡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영원한 2인자' 고 김종필 탄생 100주년, 중용·통합의 정신 기린다
  2. 천안법원, 보관 중인 돈을 돌려주지 않은 60대 변호사 '벌금 2000만원'
  3. 천안시, 공무원 기후위기 대응 역량 강화 특강
  4. 천안시, '손 씻기·위생관리' 수족구병 예방수칙 당부
  5. 천안직산도서관, '손 끝에서 살아나는 작은 세상' 운영
  1. 천안시, 26일 '제16회 작은도서관 학교' 운영
  2. 판사 낭독 착오로 ‘징역 8년→8개월’… 144억 전세사기범 항소심서 다시 징역 8년
  3. 6·3 지방선거 기간 대전·세종 장애인 투표 과정서 혼선
  4. 교육행정 몰리고 시설직은 주춤…교육청 공채 경쟁률 '온도차'
  5. 1조2천억 필수의료 특별회계 곧 시행…"우선순위 논의 시민협의체 필요"

헤드라인 뉴스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허태정 호(號) 긴축재정 공식화 하나…트램 0시축제 뇌관

22일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 인수위원회 1차 브리핑이 예정된 가운데 지역 사회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대전시가 당면한 각종 현안에 대해 허태정 호(號) 노선을 가늠하고 인수위 업무보고 과정 등에서 드러난 민선 8기 민낯에 대해 메스를 들이댈지 여부도 관심사다. 허태정 인수위는 이날 오전 11시 중구 선화동 옛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지난 9일 가동 이후 인수위원장이 시행하는 첫 기자회견을 연다. 이 자리엔 박정현 인수위원장, 이은구 부위원장, 박노동 운영간사 등이 참석한다. 인수위 핵심 관계자는 21일 중도일보와 통화에서 "업무보..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국내 '동전주' 219개 상장폐지 기로…대전 3~5개 기업 '위기'

7월부터 상장폐지 대상에 포함되는 1000원 미만의 '동전주'가 국내 증시의 8%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전지역에서도 3~5곳의 상장사의 주가가 1000원 안팎에 머물고 있어 투자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달 19일 기준 국내 증시 상장사 중 주가 1000원 미만인 종목은 총 219개로 집계됐다. 전체 2877개 상장사 중 7.6%에 해당하는 수치다. 코스닥 상장사가 148개로 가장 많았고, 코스피 상장사가 42개, 코넥스 상장사 29개였다. 대전지역 소재의 주가 1000원 미만 종목은 3개..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 업종별 차등 부결에 소상공인 '탄식'... "처지 외면한 처사" 비판

2027년 최저임금을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끝에 무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등은 다른 업종보다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해야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상공인들의 처지를 외면한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놓고 표결했지만, 반대 14표, 찬성 11표, 무효 1표로 출석위원 과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됐다. 노사는 최저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하지(夏至)맞은 주말농장 ‘구슬땀’

  •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나라를 위한 희생 ‘잊지 않겠습니다’

  •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장비 점검

  •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 수족구 예방…‘꼼꼼하게 손 씻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