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이글스, 정근우 11년 연속 20도루 기념상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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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이글스, 정근우 11년 연속 20도루 기념상품 출시

  • 승인 2016-09-01 16:14
  • 신문게재 2016-09-01 8면
  • 이상문 기자이상문 기자
▲ 한화 이글스 정근우 선수가 자신의 KBO리그 최초 11년 연속 20도루 달성 기념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한화이글스 제공
▲ 한화 이글스 정근우 선수가 자신의 KBO리그 최초 11년 연속 20도루 달성 기념 유니폼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 한화이글스 제공
한화 이글스는 정근우 선수의 KBO리그 최초 11년 연속 20도루를 기념하는 특별 상품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출시된 기념상품은 정근우 선수의 기록달성 기념 유니폼(색상 별 100벌)을 비롯해 기념구 200개, 와팬(유니폼 용 열접착패치) 등이다.

판매는 1일 오후 6시부터 공식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실시한다.

기념상품 배송은 기념구와 와팬의 경우 오는 5일부터, 유니폼은 19일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정근우는 지난달 16일 청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의 경기 중 5회말 좌전 2루타로 출루한 뒤 3루 도루에 성공하며 KBO리그 최초 11년 연속 20도루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이상문 기자 ubot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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