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북부소방서는 ‘열풍식 식품건조기 화재 원인 분석에 관한 연구’라는 주제의 논문을 발표, 현실성있는 주제라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시 소방본부는 화재조사의 자주적인 역할 수행과 환경 변화에 대한 능동적 대처를 위해 대회를 열었다.
북부소방서는 오는 11월 국민안전처가 주관하는 전국대회에 시 대표로 참가한다. 강우성 기자 khaihideo@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지난 6월 3일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 기간 대전·세종 지역 장애인 투표 과정에서도 선관위 준비·대응 미숙으로 혼선이 있던 것으로 조사됐다. 21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예지 의원실(국민의힘)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로부터 전달받은 지난 지선 기간 시각장애인 민원 현황 자료에 따르면, 전국 17개 시도 중 6개 지역에서 투표 관련 민원이 접수됐다. 이 가운데 대전의 한 투표소에선 투표보조용구 점자 오탈자로 시각 장애인이 불편을 겪은 것으로 전해졌다. 세종에선 투표보조 제도 안내 당시 직원이 시각장애 선거인이 아닌 동행인에게 안..
2027년 최저임금을 업종별 차등 적용안이 최저임금위원회 표결 끝에 무산되면서 소상공인들의 탄식이 이어지고 있다. 어려운 경기 상황에 직격탄을 맞은 숙박·음식업 등은 다른 업종보다 최저임금을 다르게 적용해야 하지만, 이 같은 주장이 받아들여지지 않자 소상공인들의 처지를 외면한 처사라고 비판하고 있다. 21일 업계에 따르면 최저임금위원회는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7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 최저임금을 업종별로 달리 적용할지를 놓고 표결했지만, 반대 14표, 찬성 11표, 무효 1표로 출석위원 과반에 미치지 못해 부결됐다. 노사는 최저임..
실시간 뉴스
11분전
태안군, 조손가정 '세대공감 희망나누기' 성료13분전
"어르신 돌봄 최일선 지킨다", 서산시, 생활지원사 역량 강화 나서16분전
당진교육지원청, 난독증 이해·지도법 직무연수 운영23분전
옥천군 기본소득 효과, 식당 하나 없던 마을에 처음 생겨 주민들 반색32분전
보은군, 파크골프장 이용료 결초보은상품권으로 환급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