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타브리드 사회공헌캠페인, 올 연말 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 첫 정기공연 후원

  • 뉴스와이어 (보도자료)
  • 문화/연예

펜타브리드 사회공헌캠페인, 올 연말 국내 유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 첫 정기공연 후원

장애를 뛰어넘는 수준 높은 연주 실력으로 세계 최초 사회적협동조합 인증 펜타브리드, 12월 8일 첫 정기공연 성공 위해 홍보 마케팅과 서포터즈 모집 재능기부 지살펜 캠페인 후에도 드림위드앙상블의 성공적인 자

  • 승인 2016-10-14 10:33
펜타브리드와 드림위드앙상블 선생님, 단원, 어머님들
펜타브리드와 드림위드앙상블 선생님, 단원, 어머님들
임팩티브컴퍼니 펜타브리드(대표이사 박태희)가 12월 8일 발달장애 클라리넷 앙상블팀 ‘드림위드앙상블’의 첫 정기공연을 후원한다.

펜타브리드는 2012년부터 ‘지구를 살리는 펜타브리드의 크리에이티브(이하 지살펜)’라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꾸준히 진행해 왔다. 지살펜은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키기 위한 펜타브리드만의 작은 움직임이다. 광고회사다운 크리에이티브한 나눔의 발상이 전 직원이 즐겁게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발전하고 있어 눈길을 끌어 왔다.

특히 추운 연말이 되면 인권과 교육의 사각지대에 놓인 청소년, 미혼모, 편부모 아동, 장애인의 숨은 가치 발견을 위한 훈훈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 왔다. 작년 말부터 시작된 어린 엄마와 딸을 위한 ‘자오나 학교’ 지하철 광고 캠페인 성공에 이어 올 연말은 국내 최초 발달장애 클라리넷 ‘드림위드앙상블’의 첫 정기공연 성공에 도전한다.

‘드림위드앙상블’은 장애를 뛰어넘는 수준 높은 연주 실력으로 세계 최초 사회적협동조합으로 인증 받은 클라리넷 앙상블팀이다. ‘발달장애’라는 한계를 뛰어넘은 7인의 예술가들로 이 중 5명이 음악대학을 졸업했을 뿐만 아니라, 끼와 개성도 다양한 만능 엔터테이너들로 구성되어 있다.

수영과 스피드 스케이트로 2005년 스페셜 동계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와 은메달 1개를 딴 정종현 단원, 남다른 집중력과 뛰어난 실력으로 고난도의 화려한 연주를 담당하고 있는 김하늘 단원 등 장애를 극복한 전문 연주자로서의 기량을 펼치고 있다. 이들이 한 곡을 익히는 데 걸리는 시간은 무려 1년이지만 꿈을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달려온 결과, 장애라는 한계를 예술의 경지로 이끌어냈다.

남다른 프로정신으로 뭉친 드림위드앙상블은 12월 8일 세라믹 팔레스 홀에서 첫 정기공연을 펼치게 된다. 드림위드앙상블과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협력하겠다는 협약을 맺은 펜타브리드는 약 2달 동안 홍보 마케팅을 통해 서포터즈(팬)들을 모으고, 지살펜 캠페인 후에도 이들이 세상에 희망을 전하는 음악가로서 성공적인 자립을 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펜타브리드에게 사회공헌은 따로 시간을 내어 하는 특별한 활동이 아니다. 세상을 움직이는 영향력이란 철학에 맞게 재능, 현금, 현물 기부 활동 이외에도 전 직원이 1년 365일 사내 지살펜을 몸소 실천 중이다. 버려진 현수막을 활용한 업사이클 필통과 쇼핑백, 이면지를 재활용해 사용하는 어글리 노트, 에코 머그컵 등 공용 물품을 전사적으로 사용할 뿐 아니라 다양한 플리마켓 등을 열어 지살펜 비용을 마련하고 있다. 이 외에도 사내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아이디어 중 시민과 함께하는 분리수거 캠페인, 세상을 바꾸는 스티커 아이디어 실천 등 일상 속에 스며드는 사회공헌 활동으로 건강하고 유쾌한 기업 문화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펜타브리드 박태희 대표이사는 “아름다운 하모니로 장애와 편견을 이겨내며 감동과 희망을 연주하는 사회적 협동조합 드림위드앙상블과 크리에이티브로 세상에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려고 노력하는 펜타브리드가 서로의 꿈을 응원하고 협력하겠다”며 “우리의 작은 움직임이 장애와 비장애의 분리를 없애고 서로 다름의 가치를 존중 받는 행복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는 작은 변화의 시작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이들의 당당하고 아름다운 첫 발걸음을 함께 응원해 달라”고 당부를 밝혔다.

펜타브리드 개요

펜타브리드는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한 통합마케팅 및 디지털미디어 경험을 제공하고, 공유생활문화기업 펜타크로스를 통해 유니크한 브랜드 사업을 펼쳐가는 독립 임팩티브 컴퍼니다. 펜타브리드는 매년 기업 매출 일부로 지살펜 캠페인(재능,현물,현금 기부)을 펼침으로써 우리가 사는 지구를 따뜻하게 만드는데 작은 힘을 보태 오고 있다.

언론연락처:펜타브리드 커뮤니케이션팀 최현아 팀리더 02-6911-5518 이수정 리더 02-6911-5635

이 뉴스는 기업·기관이 발표한 보도자료 전문입니다.

/제공=뉴스와이어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랭킹뉴스

  1. 해양사고 선박의 30%, 기존 행위 반복… 예방책 없나
  2. 해수부, 중국과 해운 회담으로 현안 합의
  3.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당선자 현충원 참배! 허태정 방명록에 남긴 말은?
  4. 대전농협-보라미봉사단, 농촌 일손돕기 볼사활동 진행
  5. 장기수 천안시장 당선인, "시민과 함께 정책을 만들고 시민과 함께 미래 열 것"
  1. 소비자원-정수기 사업자정례협의체, 학교 정수기 안전 사용 캠페인 진행
  2. [한화에어로 참사] "더는 일터에서 목숨 잃지 않길"…합동분향소 조문 잇달아
  3. 세종시 '탄소중립' 이벤트, 13일까지 지속… 어디로 가볼까?
  4. 오석진 당선인 첫 공식 행보는 '애도'
  5. 농식품부, 범정부 협력으로 농어촌 삶의 질 높인다

헤드라인 뉴스


690g 초미숙아, 세종서 100일간 치료 끝 퇴원 앞둬

690g 초미숙아, 세종서 100일간 치료 끝 퇴원 앞둬

출생 당시 체중이 690g에 불과했던 초미숙 이른둥이가 100일이 넘는 치료 끝에 건강을 회복하고 퇴원을 앞두고 있다. 세종충남대학교병원은 임신 23주 5일 만에 태어난 극소저체중 이른둥이가 의료진의 집중 치료를 통해 건강하게 성장해 퇴원을 준비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 경남 창원에 거주하는 산모 A 씨는 임신 23주차에 양막이 파열돼 세종충남대병원으로 긴급 전원됐으며, 하루 만에 시작된 진통으로 체중 690g의 초미숙아를 출산했다. 아기는 출생 직후 신생아 소생술을 받은 뒤 신생아중환자실에서 인공호흡기 치료와 정맥영양 치료 등을..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당선자 현충원 참배! 허태정 방명록에 남긴 말은?
더불어민주당 지방선거 당선자 현충원 참배! 허태정 방명록에 남긴 말은?

허태정 대전시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6.3지방선거 당선자들이 5일 현충원을 참배했다. 허 당선인은 더불어민주당 당선인들과 함께 현충탑에 분향하고 호국영령들에 대한 넋을 기렸다. 허 당선인은 참배 후 방명록에 "민생을 되살리고 시민주권 시대를 열어 대전의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습니다."는 글을 남겼다. 이어 당선자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에서 "대전의 국회의원 7분, 5분의 구청장 그리고 시의회 구의회 민주당의 절대적인 다수당의 지위를 갖게 됐다. 강력한 추진력으로 대전의 변화, 또 시민주권 시대를 여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무거운 책임..

400년 전 절절한 사부곡(思婦曲)…당진시 `안민학 애도문` 국가보물 승격 추진
400년 전 절절한 사부곡(思婦曲)…당진시 '안민학 애도문' 국가보물 승격 추진

당진시가 20대의 젊은 나이에 요절한 아내를 향한 남편의 애틋한 사랑이 담긴 충남도 유형문화재 제243호 '안민학 애도문 및 백자명기'를 국가 지정 문화유산(보물)으로 승격시키기 위한 절차에 나선다. 시는 6월 5일 충남도 문화유산 안민학 애도문의 국가지정(보물) 승격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8년 도지정 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안민학 애도문은 안민학 선생이 부인을 여의고(1576년 5월 10일 병자년) 관에 넣은 부장품으로서, 한글로 쓰인 16세기 애도적 내용의 편지다. 애도문은 1978년 소유자가 14대 조모인 현풍 곽씨 묘를 충..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대전 지방선거 당선자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조문

  •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지방선거 끝…선거벽보 철거

  • 분주한 개표소 분주한 개표소

  •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 허태정 대전시장 후보 당선 ‘확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