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태안군과 충남도 지원으로 2억 8천만원을 들여 대형 노면청소차 1대를 구입해 이달부터 관내 도로변 먼지 제거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노면청소차량은 도로변에 쌓인 먼지와 퇴적물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대기환경 오염을 방지할 수 있는 차량으로, 군이 구입한 노면청소차는 살수 장치가 부착돼 도로 물청소까지 할 수 있어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
군 담당자는 “이번 노면청소차 구입으로 주요 도로변의 미세먼지와 담배꽁초 등 각종 쓰레기를 보다 효율적으로 제거할 수 있게 됐다”며 “깨끗한 거리와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에 힘써 군민의 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태안=김준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