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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매결연으로 양측에서는 지역발전과 주민복지 향상을 위해 상호 교류 활동을 확대하고 협력해 즐겁고 활기찬 마을을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엑티브온은 경로당에 안마의자를 기증 했다.
㈜엑티브온 2009년 설립된 보습제, 주름개선제를 제조ㆍ생산하는 화장품 회사로 지난해 3월 맹동혁신도시 일원에 공장을 신설키로 음성군과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어렵고 소외된 곳을 찾아 매년 나눔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오고 있는 모범적인 기업이다.
조윤기 ㈜엑티브온 대표는 “공기맑고 인심좋은 고장과 좋은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맹동면 발전에 도움이 되고자 더욱 노력하는 회사가 되겠다”고 약속했다.
박제욱 맹동면장은 “천년나무@ 주민들에게 특별한 도움을 주는 귀 회사에 감사하다”며, “앞으로 더욱 번창하는 기업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자매결연식을 마치고 마을 주민들은 노래자랑, 품바공연 등 화합을 위한 축제의 한마당도 펼쳤다. 음성=최병수 기자 cbs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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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병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