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8년9월27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8년9월27일

  • 승인 2018-09-26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8년9월27일

행운의 색 ~ 카키, 초록 계열 // 행운의 수 ~ 1. 2. 5. 6

★염소자리 [12.25~1.19]

[LOVE]

연인의 가족이나 주변지인들로 인해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당분간 연인 가족과 친구들을 만나는 자리는 되도록 피함이 좋다.

[JOB]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거나 해당 분야의 깊이 있는 정보가 필요해진다.

[MONEY]

금전 운이 떨어지기 시작하나 본인은 인정하지 않는다. 여기저기에서 불법적인 돈에 대한 유혹이 생긴다. 허영에 찬 소비와 유흥으로 소비를 조심하라.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이제 환상에서 깨어나 현실로 돌아가게 된다. 연인이 없는 사람은 관심 있는 상대와 머릿속으로만 연애를 하게 된다.

[JOB]

미리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것이 일의 방해가 되니, 정확하게 드러난 사실이 아니라면 짐작하여 단정 짓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과도한 지출과 낭비를 주의하고 꼭 필요한 부분에만 지출하도록 해야 한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둘 만의 여행은 꼭 필요한 것이다. 실행에 옮겨라. 즐겁게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곳을 다녀오는 것이 좋다. 솔로는 단체여행, 모임 등에 꼭 참석하라.

[JOB]

경험 많은 상사나 전문가의 지혜를 빌려 어려운 문제든 해결 못할 때는 고민만 하지 말고 따뜻한 차 한 잔 준비해 윗분에게 노크해본다.

[MONEY]

차용이나 대출은 이때를 지나서 시도하라. 돈 문제가 생긴다면 잠시 인내해야 한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연애에 자신감이 생기고 의욕이 가득해진다. 이럴 때 적극적인 리드를 해보라. 싱글은 맘에 드는 이성이 눈에 들어오겠다.

[JOB]

직장을 그만두고 싶을 것이다. 참아야한다. 불경기는 괜히 힘든 게 아니다. 차라리 잠시 주말에 여행을 다녀오면 풀릴 것이다.

[MONEY]

더 나은 수익과 목돈을 만드는 것보다 있는 자금을 잘 유지하는데 신경을 쓰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연인을 위한 선물이나 이벤트, 생일 친구들과의 어울림 등등 지출이 클 수 있으니 적정선을 유지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JOB]

함부로 움직이지 말고 조용히 자신의 할 일만 하라. 특히 구설을 피하라.

[MONEY]

빚 때문에 고민하고 있었다면 조금의 해결책이 나타나게 될 것이다. 사람들과 돈에 대해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좋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말뿐인 연애로 인한 트러블과 신뢰하지 못하거나 자기만의 상상으로 연인과 갈등이 있을 수 있다.연애는 상상이 아니라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꼭 해야 한다.

[JOB]

직장에서 자신의 입지가 강해진다. 여러 가지 일을 진행하는 것보다 한 가지 목표에 집중해서 밀어붙인다면 좋은 성과를 거두게 된다.

[MONEY]

이제는 자신이 통제할 수 있으니 낭비되지 않도록 신경 써라. 지금은 앞이 보이지 않을 시기이니 지출을 삼가고 변화가 있을 때까지 기다려라.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서두르지 말고 느긋하게 지켜봄이 좋다. 충동적인 말을 하지마라. 이럴 때 긍정적인 생각으로 여유 있게 기다려주는 것이 필요하다.

[JOB]

함께 일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팀 프로젝트는 의견일치가 잘 이뤄지니 업무의 진척을 보게 된다.

[MONEY]

그동안 쓴 지출이 한꺼번에 돌아오게 되거나 여기저기 책임져야 할 지출이 늘어나게 된다. 자칫 지인의 금전문제도 떠안을 수 있으니 심사숙고 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변화와 새로운 시작이 충돌하는 시기이니 포용하고 이해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위기를 넘기게 될 수 있다.

[JOB]

스스로 쌓은 경험에 대한 자신감을 가진다면 일이 잘 풀리겠다. 자기관리도 더불어 해야 한다.

[MONEY]

나가는 돈 관리만 잘 한다면 당신에게는 넉넉한 때가 될 것이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연애의 만족도가 높은 시기. 연인과 자주 만남을 가져야한다. 솔로는 소개팅을 부지런히 다녀라.

[JOB]

어렵다 생각마라. 주변에서 늘 수호천사가 되어주고 싶은 사람이 있으니..

[MONEY]

약속이 미뤄지고 예정된 계약들을 다시 한 번 점검하고 다짐 받아야한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솔로는 사람들과의 모임에 빠지지 말고 참석해라 그 가운데 즐거운 인연을 만나게 된다.

[JOB]

지금은 과거의 일들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일을 준비해야 할 때이다. 지금은 힘들어도 참을 때이다.

[MONEY]

들어오는 수입보다 나가는 지출이 더 많은 때, 출납에 신경을 곤두세워라.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연인보다 다른 일에 더 관심이 생기는 때. 애인에 관심을 덜 보이므로 서로 지루한 만남이 될 것.

[JOB]

직장 내 동료들과도 협력이 잘 이루어진다. 외부적이든 내부적인 일들이 원활하게 해결된다.

[MONEY]

돈 관리 잘해온 사람은 돈 걱정 없는 때. 충분한 자금력을 확보할 수 있겠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사이가 좋은 커플이라고 할지라도 주변의 말 들 속에서 다툼이 일어나게 될 수 있다.

[JOB]

생각지 못했던 부분에서 생기는 일이니 주위에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MONEY]

항상 주의하고 경계해야 버티게 되니 분위기에 휩쓸려 과다출혈이 없게 해야 한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 매화역수, 심리 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 축제와 카이스트 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라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 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ㄴ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 별자리 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2.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자 공약 돋보기] “입시가 강한 교육” 12년 체제 확 바꾼다
  3.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4.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대전서 8천만 원 보이스피싱범 현행범 체포
  5. 경찰, 이장우 시장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수사
  1. 세종시 공공형 '스크린 파크골프장', 종촌종합사회복지관서 첫 선
  2.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3.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4.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5. 골프존, US오픈·US여자오픈서 투비전NX 체험존 운영

헤드라인 뉴스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합 본사' 체제 전환과 입지 유치전이 전국 주요 지자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2040 탈석탄 로드맵이 중장기 통합 수순으로 이어지면서다. 분산 구조가 경쟁에 따른 비효율과 사업장 안전 저해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다는 판단도 담겨 있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부발전(태안)과 중부발전(보령) 본사를 품고 있는 충남과 남동발전이 자리잡고 있는 경남 진주, 남부발전을 안고 있는 부산, 동서발전이 위치한 울산이 당장 경쟁 후보 지역으로 분류된다...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