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덕성여대 스마트창작터, 스타트업 입주 기업 모집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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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덕성여대 스마트창작터, 스타트업 입주 기업 모집 완료

총 3개팀 선정.. 사무실 및 관련 기기, 전문 분야 멘토링 제공

  • 승인 2018-12-03 10:37
  • 수정 2018-12-03 10:39
  • 봉원종 기자봉원종 기자
JD
중소벤처기업부와 창업진흥원이 전담하고 덕성여자대학교 산학협력단에서 주관하는 2018 덕성여대 스마트창작터가 스타트업 입주기업의 모집을 완료했다.

앞서 덕성여대 스마트창작터는 IT 지식서비스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O2O 서비스 분야 관련 창업을 꿈꾸는 예비창업자 혹은 3년 이내 기창업자를 대상으로 사무실 무상 입주 지원을 결정한 바 있다. 

이에 많은 창업팀들의 신청이 이어졌고, 그 가운데 총 3개의 스타트업 팀이 선정되어 입주의 기회를 얻게 되었다. 입주기업은 △스마트킹(실시간 주차공간정보 중개 앱서비스, 대표 송문택) △날아라 코딩박사(온라인 코딩 교육 플랫폼, 대표 배은영), △주식회사 로팩(한류 콘텐츠 속 맛집 소개 서비스, 대표 이지수)이다. 

스타트업 입주 기업으로 선정된 3팀은 사무실을 무상으로 제공받게 되며, 이와 더불어 시제품 개발을 위한 3D 프린터, 아두이노, 스마트 기기 등을 무상으로 대여할 수 있다. 또한 성공적인 시장 정착을 위한 사업전략 및 기타 전문 분야의 멘토링을 제공받는다. 

한편 덕성여대 스마트창작터는 입주기업뿐만 아니라 사업화지업팀으로 선발된 7팀과 협약을 맺고 최대 2000만 원의 사업화 자금 및 멘토링,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봉원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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