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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복절을 맞아 연병호 항일기념관을 찾은 증평지역 청소년들이 기념관 관계자로부터 항일운동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증평군청소년수련관 제공) |
청소년수련관은 이날 청소년들과 함께 항일역사기념관과 독립운동가 연병호 선생 생가를 탐방하며 지역의 항일운동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살펴봤다.
이어 청소년들은 평화의 소녀상 만들기를 체험하며 역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평화와 인권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시간을 함께했다.
특히 청소년들은 이날 교과서로만 접했던 우리나라의 항일운동과 광복의 역사를 현장에서 직접 체험하며 올바른 역사 인식과 나라 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김병노 관장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다양한 체험을 통해 올바른 역사관과 공동체 의식을 키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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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