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자리운세] 2018년12월15일

  • 운세
  • 오늘의 별자리

[★별자리운세] 2018년12월15일

  • 승인 2018-12-14 14: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 별자리운세
[★별자리운세] 2018년12월15일

행운의 색 ~ 핑크, 붉은색 계열 // 행운의 수 ~ 2. 4. 7. 9

★염소자리 [12.25~1.19]

[LOVE]

감정싸움이 생길만한 말은 절대로 하지 말라. 스스로 감정조절에 힘써야 한다.

[JOB]

이익만 보다가 실수할 수 있으니 중요한 거래는 문서를 재검토 해보는 것이 좋다.

[MONEY]

금전 관련해 여러 가지 꼼꼼하게 관리하고 처리할 일이 많아지게 된다.

*금전운★★

★물병자리 [1.20~2.18]

[LOVE]

상대의 의견을 존중하는 것이 좋다. 짝사랑은 이제 고백 할 타이밍이다.

[JOB]

기존 업무 외에 경험이 없는 일을 맡게 될 수 있다. 당신 능력을 성장시키는 기회가 되므로

자신감을 갖고 밀어붙여라.

[MONEY]

여러 우여곡절 끝에 금전적인 문제들은 하나씩 해결이 되어간다.

*금전운★

★물고기자리 [2.19~3.20]

[LOVE]

상대방이 무엇을 좋아하는 것을 알고 다가간다면 당신만 바라보게 될 것이다. 솔로는 소개팅에 나간다면 기다리는 이성을 만나게 될 수 있다.

[JOB]

외부적이든 내부적인 일들이 원활하게 해결된다.

[MONEY]

수입과 지출이 균형을 이루는 좋은 시기, 그러나 인색해지는 경우도 생긴다.

*금전운★★

★양자리 [3.21~4.19]

[LOVE]

낭만적인 연애보다 현실적인 눈으로 연애를 바라보게 되니 서운한 마음이 들게 된다.

[JOB]

책임이 무거운 업무를 맡게 되거나 자신의 능력 밖의 일을 하게 된다.

[MONEY]

필요없는 곳에 쓸데없는 지출이 생긴다. 돈관리에 신중을 기하는 것이 좋다.

*금전운★

★황소자리 [4.20~5.20]

[LOVE]

같은 취미활동을 즐겨보는 것도 좋다. 솔로는 이성을 만날 기회가 미뤄진다.

[JOB]

주변의 많은 사람들과 화합이 우선이다.

[MONEY]

급전이 필요한 사람은 지인으로부터 금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금전운★★★

★쌍둥이자리 [5.21~6.21]

[LOVE]

오버액션은 상대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으니 자중하고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다.

[JOB]

업무를 도와줄 사람은 없고 오히려 일만 늘어나니 사람이 싫어지겠다. 이 시기만 참으면 된다.

[MONEY]

불필요한 소비지출을 줄이는 것이 현명하다.

*금전운★

★게자리 [6.22~7.22]

[LOVE]

상대로부터 이해받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커지지만 오히려 상대를 더 챙겨줘야 할 일이 더 많아지게 될 수 있다.

[JOB]

여러 가지 일에 허둥대거나 게으름으로 인한 일의 중단이 있거나 많은 일처리를 감당하지 못해 우왕좌왕할 수 있겠다.

[MONEY]

여기저기 정신없이 나가는 지출과 이익이 없는 금전 다툼에서 손해가 있겠다.

*금전운★

★사자자리 [7.23~8.22]

[LOVE]

연인보다 가족의 말을 더 중시하게 되거나 연인보다 친구들 관계를 더 의식하는 등의 모습을 보게 될 수 있다.

[JOB]

실수와 현실을 인지할 수 있게 되겠다. 직장 내 구설수조심, 기다리는 좋은 소식은 늦어지고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우유부단해질 수 있다.

[MONEY]

이익을 계획하는 것보다 있는 자금을 유지하고 지키는 것이 좋다.

*금전운★

★처녀자리 [8.23~9.23]

[LOVE]

자주 만나지 못하더라도 마음이 멀어지지 않도록 관심을 가져주고 애정을 표현해주는 것이 좋다.

[JOB]

불만이 생기고 주변인들과 말로 인한 트러블이 예상되니 감정적으로 대하지 않도록 주의하는 것이 좋다.

[MONEY]

적정선 이상으로 호의를 베풀 듯이 쓰게 되는 씀씀이가 늘어나게 되고 좋아하는 것에 끌려서 지갑을 열게 될 수 있다.

*금전운★

★천칭자리 [9.24~10.22]

[LOVE]

연락이 이뤄지지 않거나 상대의 맘을 알 수 없어 오해가 쌓이게 된다. 불안한 마음에 서둘러서 해결하려고 하게 된다.

[JOB]

서운함과 짜증이 생기지만 불편한 감정을 드러내기보다는 자신의 임무에 충실함이 이롭다.

[MONEY]

지금은 시간을 갖고 참고 견디는 수밖에 없다. 시간이 지나면 곧 풀어지게 될 것이다.

*금전운★

★전갈자리 [10.23~11.22]

[LOVE]

이해받지 못한 엇갈림이 생길 수 있는 때이니 말 한마디에도 상처를 주고받을 수 있다.

[JOB]

걱정하고 불안해하는 것이 일의 방해가 되니, 정확하게 드러난 사실이 아니라면 짐작하여 단정 짓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MONEY]

귀신같이 우연한 일로 나의 고통이 해소되기도 한다. 악운에서 빠져나오기 시작한다. 금전독촉이 해결될 기미가 보인다.

*금전운★

★사수자리 [11.23~12.24]

[LOVE]

낭만적인 데이트보다 서로의 경제적인 상황을 고려해서 소박하게 즐기는 것이 좋다.

[JOB]

일은 혼자만 하는 것이 아니다. 동료와 함께 한 걸음씩 나아갈 생각부터 하라.

[MONEY]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워서 금전을 관리하면 점점 좋아진다.

*금전운★

/양선영 동서양 별자리타로 전문가·청우사주명리원장

**양선영 청우사주명리원장은 동시성(Synchronicity)을 이용하여 서양의 점성술과 동양의 역학, 성명학, 매화역수, 심리 타로를 상담, 강의한다.

동국대 명리학 전문가 과정을 수료했으며 각종 타로 상담과 사주상담 이벤트를 전문으로 한다. 책으로만 배운 상담가가 아닌, 발로 전국의 행사와 이벤트(사주+점성학+타로)를 다니며 실전 내공을 쌓았다.

대학 축제와 카이스트 축제, 각종 기업 이벤트로 손님들을 하루에 70~100명까지도 상담했었다는 양 원장은 "손님들이 선생님들이었다"라고 말한다. 현재는 실전 상담을 바탕으로 전국각지에서 찾아오는 현업 상담가들과 타로 강사들을 대상으로 일일ㄴ수업 형식의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용하는 타로카드가 12개 정도라는 양 원장은 "아직도 학구열은 대단해서 배워가며 상담하는 중"이라며 별자리 운세 연재에 열의를 표했다.

▲동국사주명리학회 ▲한국사주명리심리학회 ▲유럽타로연구학회 ▲한국타로연구학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네이버 블로그 '동서양 별자리 타로'를 운영하고 있다.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2.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자 공약 돋보기] “입시가 강한 교육” 12년 체제 확 바꾼다
  3.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4.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대전서 8천만 원 보이스피싱범 현행범 체포
  5. 경찰, 이장우 시장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수사
  1. 세종시 공공형 '스크린 파크골프장', 종촌종합사회복지관서 첫 선
  2.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6월26일 금요일
  3. 종사자 소진 예방과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 위한 전문 심리상담 지원
  4. [박헌오의 시조 풍경-21] 벌목장의 텃새
  5. 골프존, US오픈·US여자오픈서 투비전NX 체험존 운영

헤드라인 뉴스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합 본사' 체제 전환과 입지 유치전이 전국 주요 지자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2040 탈석탄 로드맵이 중장기 통합 수순으로 이어지면서다. 분산 구조가 경쟁에 따른 비효율과 사업장 안전 저해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다는 판단도 담겨 있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부발전(태안)과 중부발전(보령) 본사를 품고 있는 충남과 남동발전이 자리잡고 있는 경남 진주, 남부발전을 안고 있는 부산, 동서발전이 위치한 울산이 당장 경쟁 후보 지역으로 분류된다...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